원금 회복 계산기

지금 손실률에서 본전까지 얼마나 올라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손실과 회복은 대칭이 아닙니다.

내 종목 기준 계산

현재 손익률-30.00%
원금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42.86%
회복 목표가50,000원

손실률별 회복 필요 수익률

손실률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
-5%+5.3%
-10%+11.1%
-20%+25.0%
-30%+42.9%
-40%+66.7%
-50%+100.0%
-60%+150.0%
-70%+233.3%
-80%+400.0%
-90%+900.0%

손실의 수학이 알려주는 것

-10%까지는 회복에 +11.1%면 충분하지만, -30%에는 +42.9%, -50%에는 +100%, -70%에는 +233%가 필요합니다. 손실이 깊어질수록 회복의 산은 가파르게 높아집니다. 이 비대칭이 "큰 손실을 피하는 것이 큰 수익을 내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격언의 수학적 근거입니다.

그래서 경험 많은 투자자일수록 수익 목표보다 손실 한도를 먼저 정합니다. 매수 전에 "이 가격까지 내려가면 시나리오가 틀린 것"이라는 기준선을 정해 두면, 손실이 회복 불가능한 영역으로 깊어지기 전에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왜 -50% 손실은 +50%가 아니라 +100%가 필요한가요?

수익률의 기준점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10,000원이 5,000원이 되면 -50%지만, 5,000원에서 10,000원으로 돌아가려면 5,000원 기준으로 +100%가 올라야 합니다. 손실이 커질수록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은 비대칭적으로 커집니다.

Q. 손절 기준은 어떻게 정하는 것이 좋나요?

정답은 없지만, 회복 수학이 비대칭적이라는 점이 손절 기준을 미리 정해두는 근거가 됩니다. -10%는 +11.1%로 회복 가능하지만 -40%부터는 +66.7%가 필요합니다. 많은 투자자가 매수 전에 -7~-15% 선에서 자신만의 기준을 정해두는 이유입니다.

Q. 물타기로 회복 수익률을 낮출 수 있나요?

추가 매수로 평단가를 낮추면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줄어들지만, 투입 원금과 손실 위험은 커집니다. 회복 수익률을 낮추는 것과 위험을 키우는 것의 교환이므로, 물타기 계산기로 새 평단가와 필요 상승률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본 계산기는 단순 참고용 시뮬레이션 도구이며, 세율·수수료 등 실제 조건은 증권사와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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