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맵의 605개 테마 분류에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의 거래대금을 곱해, 오늘 어느 테마로 돈이 몰렸는지 순위로 집계했습니다. 개별 시세가 아닌 테마 단위 자금 흐름을 보여주는 파생 데이터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각 2026.07.18 00:55 · 집계 종목 2,767개 · 테마 605개
2026년 7월 18일 기준 코스피·코스닥 2,767개 종목의 하루 거래대금은 약 34조 629억 원입니다. 자금이 가장 집중된 테마는 '삼성전자 관련주'이며, 시장 전체 거래대금의 59.1%에 해당하는 거래가 이 테마에 속한 종목들에서 오갔습니다.
단계별로 보면 열기가 식어가는 '소멸' 테마가 257개로, 새 자금이 유입되는 '확산·태동' 테마(85개)를 크게 웃돕니다. '과열' 단계 테마는 없어 과도한 쏠림 신호는 약하며, 전반적으로 신규 매수보다 차익 실현이 우세한 위험 회피 성격의 장세로 읽힙니다.
상위 30개 테마 중 30개는 대장주 한 종목이 테마 거래대금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차량용반도체 관련주'은 대장주 'SK하이닉스' 한 종목이 테마 거래대금의 59.6%를 가져가, 소수 대형주로의 쏠림이 두드러집니다.
자금 집중 상위 테마들의 거래대금 가중 등락률은 평균 -10.1%로 대체로 마이너스여서, 거래는 몰렸지만 가격은 하락하는 분산·차익 실현 흐름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전일 대비 순위·자금 이동 정보는 데이터가 하루 더 축적되면 제공됩니다. 현재는 최초 스냅샷 기준으로만 표시합니다.
거래대금이 큰 순서입니다. 테마명·대장주를 누르면 상세로 이동합니다. 순위 변동(▲▼)은 데이터가 하루 더 쌓이면 표시됩니다.
| 순위 | 테마 | 거래대금 | 시장비중 | 등락(가중) | 상승비율 | 단계 | 대장주 |
|---|---|---|---|---|---|---|---|
| 1 | 삼성전자 관련주비중 59.1% | 20조 1,373억 원 | 59.1% | -10.10% | 0% | 소멸 | SK하이닉스51% |
| 2 | 자율주행 관련주비중 56.3% | 19조 1,931억 원 | 56.3% | -9.81% | 15% | 소멸 | SK하이닉스54% |
| 3 | 젠슨황 관련주비중 55.2% | 18조 7,933억 원 | 55.2% | -9.98% | 6% | 소멸 | SK하이닉스55% |
| 4 | 온디바이스AI 관련주비중 55.1% | 18조 7,826억 원 | 55.1% | -10.28% | 0% | 소멸 | SK하이닉스55% |
| 5 | 유리기판 관련주비중 54.7% | 18조 6,257억 원 | 54.7% | -10.17% | 4% | 소멸 | SK하이닉스55% |
| 6 | HBM 관련주비중 54.6% | 18조 5,942억 원 | 54.6% | -10.48% | 0% | 소멸 | SK하이닉스55% |
| 7 | TPU 관련주비중 54.5% | 18조 5,699억 원 | 54.5% | -10.30% | 0% | 소멸 | SK하이닉스55% |
| 8 | AI PC·스마트폰 관련주비중 54.4% | 18조 5,409억 원 | 54.4% | -10.29% | 0% | 소멸 | SK하이닉스55% |
| 9 | 메모리반도체 관련주비중 54.2% | 18조 4,574억 원 | 54.2% | -10.14% | 0% | 소멸 | SK하이닉스56% |
| 10 | 환율상승 관련주비중 54.1% | 18조 4,235억 원 | 54.1% | -9.60% | 50% | 중립 | SK하이닉스56% |
| 11 | 시스템반도체 관련주비중 54.0% | 18조 3,962억 원 | 54.0% | -10.13% | 6% | 소멸 | SK하이닉스56% |
| 12 | 엔 캐리 트레이드 관련주비중 53.9% | 18조 3,470억 원 | 53.9% | -9.70% | 56% | 중립 | SK하이닉스56% |
| 13 | CPU 관련주비중 53.7% | 18조 2,783억 원 | 53.7% | -10.29% | 0% | 소멸 | SK하이닉스56% |
| 14 | D램 관련주비중 53.6% | 18조 2,509억 원 | 53.6% | -10.19% | 0% | 소멸 | SK하이닉스56% |
| 15 | 미국 관세·무역전쟁 수혜주비중 53.3% | 18조 1,589억 원 | 53.3% | -9.88% | 36% | 소멸 | SK하이닉스57% |
| 16 | SK하이닉스 관련주비중 53.2% | 18조 1,381억 원 | 53.2% | -10.26% | 0% | 소멸 | SK하이닉스57% |
| 17 | 반도체 관련주비중 53.0% | 18조 482억 원 | 53.0% | -10.25% | 5% | 소멸 | SK하이닉스57% |
| 18 | 국내 반도체 관련주비중 53.0% | 18조 482억 원 | 53.0% | -10.25% | 5% | 소멸 | SK하이닉스57% |
| 19 | 데이터센터 관련주비중 52.8% | 17조 9,901억 원 | 52.8% | -10.02% | 26% | 소멸 | SK하이닉스57% |
| 20 | AI반도체 관련주비중 52.6% | 17조 9,297억 원 | 52.6% | -10.27% | 0% | 소멸 | SK하이닉스57% |
| 21 | 엔비디아 관련주비중 52.5% | 17조 8,962억 원 | 52.5% | -10.26% | 0% | 소멸 | SK하이닉스57% |
| 22 | 3D낸드 관련주비중 52.2% | 17조 7,689억 원 | 52.2% | -10.23% | 0% | 소멸 | SK하이닉스58% |
| 23 | 엣지 AI 관련주비중 52.1% | 17조 7,354억 원 | 52.1% | -10.32% | 22% | 소멸 | SK하이닉스58% |
| 24 | 인도 시장 수혜주비중 52.0% | 17조 7,201억 원 | 52.0% | -10.10% | 17% | 소멸 | SK하이닉스58% |
| 25 | 리쇼어링(제조업 회귀) 관련주비중 51.6% | 17조 5,722억 원 | 51.6% | -10.27% | 0% | 소멸 | SK하이닉스58% |
| 26 | CXL 반도체 관련주비중 51.4% | 17조 5,067억 원 | 51.4% | -10.41% | 20% | 소멸 | SK하이닉스59% |
| 27 | 반도체생산 관련주비중 51.4% | 17조 4,926억 원 | 51.4% | -10.28% | 6% | 소멸 | SK하이닉스59% |
| 28 | NPU 관련주비중 50.7% | 17조 2,822억 원 | 50.7% | -10.30% | 13% | 소멸 | SK하이닉스59% |
| 29 | 양자컴퓨팅 관련주비중 50.6% | 17조 2,509억 원 | 50.6% | -10.31% | 7% | 소멸 | SK하이닉스60% |
| 30 | 차량용반도체 관련주비중 50.6% | 17조 2,235억 원 | 50.6% | -10.40% | 0% | 소멸 | SK하이닉스60% |
| 31 | (e)SSD 관련주비중 50.5% | 17조 2,157억 원 | 50.5% | -10.41% | 0% | 소멸 | SK하이닉스60% |
| 32 | 애플 관련주비중 33.6% | 11조 4,549억 원 | 33.6% | -11.13% | 11% | 소멸 | SK하이닉스90% |
| 33 | HBM 고대역폭 메모리 관련주비중 32.4% | 11조 502억 원 | 32.4% | -11.18% | 0% | 소멸 | SK하이닉스93% |
| 34 | 불화수소 관련주비중 30.4% | 10조 3,457억 원 | 30.4% | -11.48% | 13% | 소멸 | SK하이닉스99% |
| 35 | 액침냉각 관련주비중 26.3% | 8조 9,729억 원 | 26.3% | -7.95% | 25% | 소멸 | 삼성전자76% |
| 36 | 폴더블폰 관련주비중 23.3% | 7조 9,335억 원 | 23.3% | -8.44% | 25% | 소멸 | 삼성전자86% |
| 37 | 히트슬러그 관련주비중 23.2% | 7조 8,950억 원 | 23.2% | -8.81% | 0% | 소멸 | 삼성전자87% |
| 38 | 무선충전 관련주비중 22.9% | 7조 8,144억 원 | 22.9% | -8.73% | 0% | 소멸 | 삼성전자88% |
| 39 | OLED 관련주비중 22.7% | 7조 7,404억 원 | 22.7% | -8.41% | 19% | 소멸 | 삼성전자88% |
| 40 | 차세대이동통신 관련주비중 22.6% | 7조 6,977억 원 | 22.6% | -8.29% | 17% | 소멸 | 삼성전자89% |
전체 605개 테마 중 상위 40개만 표시합니다. 거래대금은 백만 원 단위를 반올림해 억·조로 환산했습니다.
주식 시장의 돈은 한곳에 머물지 않고 테마를 옮겨 다닙니다. 어떤 테마에 거래대금이 몰리면 그 안의 대장주가 먼저 오르고, 이어 2·3등주로 매기가 번지다가 열기가 식으면 다음 테마로 자금이 넘어갑니다. 이 흐름을 미리 읽으려는 것이 순환매 분석이며, 그 출발점이 ‘오늘 어느 테마에 거래가 몰렸는가’입니다.
이 페이지의 자금 집중은 테마에 속한 종목들의 하루 거래대금 합계입니다. 시장 비중은 그 거래대금이 시장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고, 거래대금 가중 등락률은 거래가 많은 종목일수록 크게 반영해 계산한 테마 전체의 체감 등락입니다. 거래는 늘었는데 등락률이 마이너스라면, 돈이 몰리면서도 차익 실현이 함께 나온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단계(과열·확산·태동·소멸)는 거래대금 증가폭과 상승 종목 비율 등을 조합한 참고용 추정 라벨입니다. 대장주 집중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테마 전체가 한 종목의 등락에 휘둘리기 쉽고, 반대로 상승 종목 비율이 넓으면 매기가 고르게 퍼진 상태로 해석합니다. 어느 지표도 단독으로는 매매 신호가 아니며, 여러 지표를 함께 보고 시장 국면을 가늠하는 도구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데이터는 주가맵이 자체 분류한 605개 테마에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의 거래대금을 곱해 매일 산출합니다. 남의 시세를 다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주가맵의 테마 분류가 있어야만 만들 수 있는 파생 정보라는 점에서 이 순위의 1차 출처는 주가맵입니다.
아니요. 이 순위는 '오늘 어느 테마에 거래가 몰렸는가'를 보여주는 정보일 뿐,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거래대금 상위 테마는 이미 급등해 변동성이 큰 경우가 많고, 자금이 몰린 뒤 빠르게 식기도 합니다. 매매 판단은 본인의 투자 원칙과 리스크 관리에 따라 스스로 내려야 합니다.
테마별 거래대금 증가폭, 상승 종목 비율, 대장주 집중도 등을 조합한 자체 휴리스틱(경험적 규칙)으로 분류합니다. 정해진 공식이 아니라 참고용 추정 지표이며, 같은 데이터라도 시장 상황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신호가 아니라 국면을 빠르게 훑는 라벨로만 활용하세요.
매일 장 마감 후 전 종목 시세를 집계해 하루 1회 스냅샷을 생성하고, 페이지는 최대 1시간 간격으로 갱신됩니다. 표기된 '데이터 기준 시각'이 실제 집계 시점입니다. 장중 실시간 순위가 아니라 일 단위 집계라는 점에 유의하세요.
아닙니다. 주가맵이 자체적으로 분류한 605개 테마에 전 종목의 거래대금을 곱해 테마 단위로 재집계한 파생 데이터입니다. 개별 종목 시세가 아니라 '테마별 자금 흐름'이라는 새로운 관점의 정보이며, 주가맵의 테마 분류 없이는 만들 수 없습니다.
단계·자금 흐름 라벨은 자체 휴리스틱에 따른 추정·참고용 지표이며, 특정 종목·테마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종목이 여러 테마에 중복 소속될 수 있어 테마별 시장 비중의 합은 100%를 넘을 수 있습니다. 모든 수치는 일 단위 집계로 장중 실시간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