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금 계산기
세후 배당금과 목표 월 배당에 필요한 투자금을 계산합니다. 세율은 원천징수 15.4% 기준입니다.
내 투자금으로 받는 배당
목표 월 배당 역산
금융소득(이자+배당)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실제 세 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배당 계산에서 흔히 놓치는 것
배당 투자 계획을 세울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세전 수익률로 현금흐름을 계산하는 것입니다. 15.4%의 원천징수를 반영하면 4% 배당주의 실질 수익률은 약 3.38%로 내려갑니다. 목표 월 배당이 있다면 처음부터 세후 기준으로 역산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또 하나는 배당의 지속 가능성입니다. 작년 배당금 기준 수익률이 높아도 올해 이익이 줄면 배당이 삭감될 수 있습니다. 배당성향이 100%에 가깝거나 적자인데 배당을 유지하는 기업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배당주 고르는 기준은 배당 투자 기초 가이드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배당금에는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배당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해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100만 원의 배당이 확정되면 실제 입금액은 84만 6천 원입니다. 이자·배당을 합한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세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Q. 월 50만 원 배당을 받으려면 얼마가 필요한가요?
세전 배당수익률 4% 기준으로 약 1억 7,700만 원이 필요합니다. 세후 연 600만 원을 받으려면 세전으로 약 709만 원의 배당이 나와야 하고, 이를 4%로 나누면 필요한 투자금이 계산됩니다. 수익률이 5%라면 약 1억 4,200만 원으로 줄어듭니다.
Q. 배당수익률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주가맵의 종목 페이지에서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배당수익률은 주가에 따라 매일 변하고, 기업이 배당을 줄이면 과거 수익률은 의미가 없어지므로 배당의 지속 가능성(배당성향, 이익 안정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본 계산기는 단순 참고용 시뮬레이션 도구이며, 세율·수수료 등 실제 조건은 증권사와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