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레드와 우대율을 반영한 실제 적용 환율과 환전 비용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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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환율 = 기준율 + 기준율×스프레드×(1−우대율)로 계산합니다. 실제 스프레드와 우대율은 은행·증권사와 환전 채널(영업점/앱)에 따라 다릅니다.
우대율별 비용 비교
| 우대율 | 적용 환율 | 받는 달러 | 수수료 비용 |
|---|---|---|---|
| 0% | 1393.80원 | $3,587.32 | 49,505원 |
| 50% | 1386.90원 | $3,605.16 | 24,876원 |
| 80% | 1382.76원 | $3,615.96 | 9,980원 |
| 90% | 1381.38원 | $3,619.57 | 4,995원 |
| 95% | 1380.69원 | $3,621.38 | 2,499원 |
같은 금액이라도 우대율에 따라 수수료가 수만 원 이상 벌어집니다. 해외주식 계좌라면 증권사 앱의 환전 우대 이벤트(90~95%)를 먼저 확인하세요.
환전 수수료는 별도 항목으로 청구되지 않고 환율에 숨어 있습니다. 고시되는 매매기준율이 1,380원이어도 실제로 달러를 살 때는 스프레드가 더해진 값을 적용받는데, 스프레드 1%면 1,393.8원입니다. 1,000만 원을 환전하면 우대가 없을 때 약 7,175달러, 90% 우대를 받으면 약 7,239달러로 64달러 정도가 달라집니다.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주식 수가 달라지는 셈입니다.
투자 수익률은 불확실하지만 비용은 확실합니다. 환전 우대율, 매매 수수료, 상품 보수처럼 확정적으로 아낄 수 있는 비용을 먼저 줄이는 것이 수익률을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환전 조건은 금융사와 이벤트에 따라 수시로 바뀌므로, 큰 금액을 환전하기 전에는 반드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적용 환율은 거래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은행·증권사는 매매기준율에 스프레드(보통 1% 내외)를 얹어 달러를 팝니다. 우대율 90%는 그 스프레드의 90%를 깎아준다는 뜻입니다. 기준율 1,380원, 스프레드 1%라면 우대 없이는 1,393.8원, 90% 우대 시 1,381.38원에 환전하게 되어 1,000만 원 환전 기준 약 9만 원이 절약됩니다.
일반적으로 시중은행 창구보다 증권사 앱이나 은행 모바일 환전의 우대율이 높습니다. 미국주식용이라면 증권사의 환전 우대 이벤트(90~100%)나 통합증거금 서비스의 자동 환전 조건을 비교해 보세요. 같은 우대율이라도 스프레드 자체가 다를 수 있어 실제 적용 환율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왕복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우대 없이 스프레드 1%로 사고팔면 왕복 2%가 비용으로 나가는데, 이는 미국주식 배당 반년치에 해당할 수 있는 크기입니다. 우대율 90%면 왕복 비용이 0.2%로 줄어들어, 매매가 잦은 투자자일수록 우대율의 복리 효과가 커집니다.
본 계산기는 단순 참고용 시뮬레이션 도구이며, 세율·수수료 등 실제 조건은 증권사와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