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맵 서비스와 주식 투자 기초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더 깊은 내용은 투자 가이드와 용어사전을 참고하세요.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의 실시간 주가와 600개 이상의 테마를 시가총액 비례 지도(트리맵)로 보여주는 주식 시장 정보 서비스입니다. 셀의 크기는 시가총액, 색은 등락률을 나타내 시장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보조지표 가이드·용어사전·투자 계산기도 함께 제공합니다. 정리·요약해 보여주는 정보 서비스일 뿐, 증권사나 투자자문·일임업자가 아닙니다.
기본은 국내 증시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 상장된 종목과 이들을 묶은 테마를 시장 지도로 제공하고, 종목별 시세·재무·컨센서스·투자자 수급을 정리해 보여줍니다. 여기에 더해 미국 주요 종목 시세와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대표 가상자산 시세도 참고용으로 함께 제공합니다. 다만 미국 종목과 미큐레이션 코인 상세 등 일부 페이지는 검색엔진 색인에서 제외해 참고 자료로만 노출합니다.
시세·재무 데이터는 네이버금융과 한국거래소(KRX)의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코인 시세는 업비트·바이낸스 공개 API를 사용합니다. 페이지에 따라 1~5분 간격으로 갱신되며, 실제 체결 가격과는 지연이 있을 수 있어 매매 전에는 증권사 시세로 다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주가맵은 공개 데이터를 일정 주기로 받아 정리해 보여주기 때문에 실제 체결 시점과 몇 분의 지연이 생길 수 있고, 집계·반올림 기준에 따라 소수점 단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실시간 호가와 체결가는 거래하시는 증권사의 시세를 기준으로 삼아야 하며, 주가맵의 수치는 전체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기 위한 참고값으로 이해해 주세요.
주가맵의 정보 열람은 전액 무료이며, 회원가입·로그인 없이 누구나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계정 체계가 없기 때문에 아이디·비밀번호를 만들 필요가 없고, 그만큼 개인정보를 직접 입력받는 절차도 없습니다. 서비스 운영 비용은 구글 애드센스 광고로 충당합니다.
현재 주가맵은 로그인·계정 기능이 없어 서버에 관심 종목을 저장하거나 가격 알림을 보내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보는 종목·테마 페이지는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등록해 두시면 편리합니다. 시세 알림이나 자동 매매가 필요하시면 거래 증권사의 앱 기능을 이용해 주세요.
아닙니다. 주가맵은 정보를 정리해 보여주는 서비스로, 매매 주문 체결이나 계좌 개설 같은 증권 거래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매매는 증권사 계좌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주가맵은 그 판단에 참고가 되는 자료를 제공할 뿐입니다.
네, 주가맵은 반응형으로 제작되어 PC·태블릿·스마트폰 브라우저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장 지도(트리맵)는 화면 크기에 맞춰 자동 배치되며, 작은 셀은 확대해서 보거나 목록·검색으로 원하는 종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앱 설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권장하지 않습니다. 주가맵이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투자 참고용 일반 자료이며 특정 종목·시점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시장 지도와 지표로 큰 흐름을 잡은 뒤 반드시 기업 실적·재무·공시를 확인하고,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이 져야 합니다.
사각형 하나가 종목 하나입니다. 사각형이 클수록 시가총액이 크고, 빨간색은 상승·파란색은 하락이며 색이 진할수록 등락폭이 큽니다. 사각형을 클릭하면 해당 종목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한국·동아시아는 상승이 빨강, 하락이 파랑인 점을 기억하세요.
전체 시장 지도는 코스피·코스닥 종목을 시가총액 크기대로 한 화면에 펼쳐 시장 전반의 온도를 보여줍니다. 테마 지도는 2차전지·반도체·AI처럼 특정 주제로 묶인 종목만 모아 보여주므로, 오늘 어떤 테마가 강하고 그 안에서 어떤 종목이 두드러지는지 비교하기 좋습니다. 큰 흐름은 전체 지도로, 세부 순환매는 테마 지도로 보는 식으로 함께 쓰면 됩니다.
상단 검색에서 종목명이나 종목코드를 입력하면 해당 종목 상세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어떤 테마에 속하는지 궁금하다면 테마 목록에서 주제를 고르거나, 종목 상세 페이지 하단의 소속 테마 링크를 따라가며 연관 종목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RSI·MACD·볼린저밴드 등 240편이 넘는 가이드를 카테고리(추세·모멘텀·변동성·거래량·전략·패턴·온체인)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성격이 다른 추세·모멘텀·거래량 지표를 하나씩만 조합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매수·매도 수익률, 물타기(추가 매수) 후 평균단가, 복리 수익, 배당 수익, 손실 후 원금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을 계산하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매매를 감이 아니라 숫자로 점검하는 용도이며, 계산 결과 역시 참고용 추정치일 뿐 특정 매매를 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용어사전에서 100개 이상의 주식 용어를 한 줄 정의와 숫자 예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초·시세매매·재무지표·배당·공시·시장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어 필요한 용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매출·영업이익·PER·PBR·ROE 같은 재무 지표와 목표주가·투자의견 컨센서스, 외국인·기관 수급 데이터는 네이버금융과 한국거래소(KRX)가 공개하는 자료를 재집계해 보여드립니다. 주가맵이 자체적으로 실적을 추정하거나 목표주가를 산정하지 않으며, 공개된 수치를 정리·시각화하는 역할만 합니다. 원본 확인이 필요하면 각 종목의 전자공시(DART)와 증권사 리포트를 함께 참고하세요.
테마는 사업 내용, 주력 제품·서비스, 시장에서 통용되는 산업·이슈 분류를 바탕으로 관련 종목을 묶은 것입니다. 특정 테마에 포함되었다고 해서 그 종목의 매출 대부분이 해당 사업에서 나온다는 뜻은 아니며, 기대감이나 일부 사업 연관성만으로 묶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테마 소속은 탐색의 출발점으로만 활용하고, 실제 사업 비중은 기업의 공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테마 분류는 공개 정보와 시장 통념을 반영하지만 기준에 따라 이견이 있을 수 있고, 사업 구조 변화로 시간이 지나면 실제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분류가 부정확하다고 판단되면 아래 문의 이메일로 종목명·테마·근거를 알려 주세요. 확인 후 필요한 경우 정정하며, 테마 분류의 한계는 면책 안내에도 별도로 밝혀 두었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종목·테마 요약 문단은 정해진 형식에 맞춰 자동으로 생성되는 부분이 있고, 가이드·용어·해설처럼 설명이 중요한 콘텐츠는 초안 작성에 AI 도구의 도움을 받은 뒤 운영자가 직접 검토·수정해 게시합니다. 이 제작 방식과 검수 원칙은 콘텐츠 원칙(에디토리얼 정책)과 저자 소개 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문의 이메일(tedevspace@gmail.com)로 해당 페이지 주소와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알려 주시면 확인 후 정정합니다. 접수된 오류 제보는 통상 1~3영업일 내에 검토하며, 자동 생성 데이터의 특성상 원본 공개 데이터가 갱신되면 반영에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지 않습니다. 주가맵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시점을 찍어 주는 종목 추천, 리딩방, 유료 투자자문·일임 서비스를 일절 제공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시장 상황을 이해하기 위한 일반 정보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가맵은 회원 결제 없이 무료로 운영되며, 그 비용을 구글 애드센스 광고 수익으로 충당합니다. 덕분에 로그인·유료 결제 없이 시세와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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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증권 계좌를 만들고 소액으로 시작하길 권합니다. 시가총액·PER·PBR 같은 기본 개념을 익히고, 한 종목에 전액을 넣기보다 여러 종목·업종에 분산하세요. 잃어도 생활에 지장 없는 여윳돈으로, 손절 기준을 미리 정해두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PER은 업종 평균과 이익의 성장성·안정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경기민감 업종은 이익이 정점일 때 PER이 낮아 보이는 착시가 생기고, 성장주는 기대가 반영돼 PER이 높게 형성됩니다. PBR·ROE 등 다른 지표와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재무학 연구들은 대체로 10~20종목이면 개별 종목 위험의 상당 부분이 제거된다고 봅니다. 다만 종목 수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업종·테마에 나누는 것입니다. 같은 테마 여러 종목은 함께 움직여 분산 효과가 작으므로, 자신이 실적을 챙길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업종을 달리해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답은 없지만, 매수 전에 손절 기준(예: -8~10% 또는 주요 지지선 이탈)을 미리 정해두고 기계적으로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손실을 키우는 가장 큰 원인은 '조금만 더 기다리면 오르겠지'라는 기대이므로, 감정이 아니라 규칙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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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답변은 투자 교육을 위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종목·시점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