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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지도종목테마코인투자 가이드보조지표용어사전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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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전 종목과 700개 이상의 테마를 지도처럼 한눈에 보는 주식 시장 정보 서비스입니다. 시세·재무 데이터는 네이버금융, 한국거래소(KRX) 등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문의: realmojo8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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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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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맵이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나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시세는 실제 거래 가격과 차이(지연)가 있을 수 있으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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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주가맵 서비스와 주식 투자 기초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더 깊은 내용은 투자 가이드와 용어사전을 참고하세요.

서비스 이용

Q. 주가맵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의 실시간 주가와 700개 이상의 테마를 시가총액 비례 지도(트리맵)로 보여주는 주식 시장 정보 서비스입니다. 셀의 크기는 시가총액, 색은 등락률을 나타내 시장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보조지표 가이드·용어사전·투자 계산기도 함께 제공합니다.

Q. 데이터는 어디서 오고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시세·재무 데이터는 네이버금융과 한국거래소(KRX)의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코인 시세는 업비트·바이낸스 공개 API를 사용합니다. 페이지에 따라 1~5분 간격으로 갱신되며, 실제 체결 가격과는 지연이 있을 수 있어 매매 전에는 증권사 시세로 다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Q. 이용 요금이 있나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주가맵의 정보 열람은 무료이며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운영은 광고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Q. 주가맵의 정보만 보고 매매해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주가맵이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투자 참고용 일반 자료이며 특정 종목·시점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시장 지도와 지표로 큰 흐름을 잡은 뒤 반드시 기업 실적·재무·공시를 확인하고,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이 져야 합니다.

기능 활용

Q. 시장 지도(트리맵)는 어떻게 읽나요?

사각형 하나가 종목 하나입니다. 사각형이 클수록 시가총액이 크고, 빨간색은 상승·파란색은 하락이며 색이 진할수록 등락폭이 큽니다. 사각형을 클릭하면 해당 종목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한국·동아시아는 상승이 빨강, 하락이 파랑인 점을 기억하세요.

Q. 보조지표 가이드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RSI·MACD·볼린저밴드 등 234편의 가이드를 카테고리(추세·모멘텀·변동성·거래량·전략·패턴·온체인)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성격이 다른 추세·모멘텀·거래량 지표를 하나씩만 조합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어디서 찾나요?

용어사전에서 100개 이상의 주식 용어를 한 줄 정의와 숫자 예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초·시세매매·재무지표·배당·공시·시장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어 필요한 용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 기초

Q.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데 무엇부터 봐야 하나요?

먼저 증권 계좌를 만들고 소액으로 시작하길 권합니다. 시가총액·PER·PBR 같은 기본 개념을 익히고, 한 종목에 전액을 넣기보다 여러 종목·업종에 분산하세요. 잃어도 생활에 지장 없는 여윳돈으로, 손절 기준을 미리 정해두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PER이 낮으면 무조건 싼 주식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PER은 업종 평균과 이익의 성장성·안정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경기민감 업종은 이익이 정점일 때 PER이 낮아 보이는 착시가 생기고, 성장주는 기대가 반영돼 PER이 높게 형성됩니다. PBR·ROE 등 다른 지표와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Q. 분산투자는 몇 종목이 적당한가요?

재무학 연구들은 대체로 10~20종목이면 개별 종목 위험의 상당 부분이 제거된다고 봅니다. 다만 종목 수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업종·테마에 나누는 것입니다. 같은 테마 여러 종목은 함께 움직여 분산 효과가 작으므로, 자신이 실적을 챙길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업종을 달리해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Q. 손절은 언제 해야 하나요?

정답은 없지만, 매수 전에 손절 기준(예: -8~10% 또는 주요 지지선 이탈)을 미리 정해두고 기계적으로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손실을 키우는 가장 큰 원인은 '조금만 더 기다리면 오르겠지'라는 기대이므로, 감정이 아니라 규칙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본 답변은 투자 교육을 위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종목·시점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