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가·손절가·목표가로 손익비(R:R)와 손익분기 승률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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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비 2 이상으로 우수한 구조입니다. 승률이 절반에 못 미쳐도 수익이 남을 수 있어, 추세 매매에서 선호되는 세팅입니다.
손절가는 매수가보다 낮고 목표가는 매수가보다 높아야 계산됩니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손익비별 손익분기 승률
| 손익비 | 손익분기 승률 | 의미 |
|---|---|---|
| 1 : 0.5 | 66.7% | 3번 중 2번 이겨야 본전 |
| 1 : 1 | 50.0% | 절반은 이겨야 본전 |
| 1 : 2 | 33.3% | 3번 중 1번만 이겨도 본전 |
| 1 : 3 | 25.0% | 4번 중 1번만 이겨도 본전 |
손익분기 승률 = 1 ÷ (1 + 손익비). 실제 승률이 이 값을 넘어야 장기적으로 수익이 나며, 여유(마진)를 두고 진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0번 매매에서 7번을 맞혀도 계좌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길 때 3%씩 벌고 질 때 10%씩 잃는 구조라면 기대값은 (0.7 × 3%) − (0.3 × 10%) = -0.9%로 마이너스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승률이 40%라도 이길 때 10%, 질 때 4%로 끊는 손익비 2.5 구조라면 기대값은 (0.4 × 10%) − (0.6 × 4%) = +1.6%가 됩니다. 매매의 성패는 맞히는 횟수가 아니라 이길 때 크게, 질 때 작게라는 비대칭에서 갈립니다.
그래서 진입 전에 손절가와 목표가를 먼저 적어 손익비를 계산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50,000원에 사서 손절 47,000원(-6%), 목표 59,000원(+18%)이면 손익비 3, 손익분기 승률 25%로 시도할 만한 자리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이미 급등해 목표까지 여유가 3%뿐이라면 손익비 0.5짜리 불리한 자리가 됩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절대 기준은 없지만 많은 트레이더가 최소 1.5~2 이상을 요구합니다. 손익비 2라면 10번 중 4번만 맞혀도 계좌가 늘어나는 구조(손익분기 승률 33.3%)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손익비 0.5짜리 자리는 3번 중 2번을 맞혀야 본전이라, 승률에 자신이 없다면 피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손익분기 승률 = 1 ÷ (1 + 손익비)입니다. 손익비 1이면 50%, 2면 33.3%, 3이면 25%가 됩니다. 내 실제 승률이 이 값을 넘어야 장기적으로 수익이 나며, 매매일지를 쓰면 자신의 승률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감이 아니라 차트의 구조로 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손절가는 지지선 이탈처럼 '내 시나리오가 틀렸음이 확인되는 가격', 목표가는 직전 고점이나 저항선처럼 '매물이 나올 만한 가격'에 두는 식입니다. 두 가격을 먼저 정하고 나서 손익비가 나쁘면 진입 자체를 포기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본 계산기는 단순 참고용 시뮬레이션 도구이며, 세율·수수료 등 실제 조건은 증권사와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