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고가·저가·종가로 표준·피보나치 피봇의 지지·저항 레벨을 계산합니다.
입력 (전일 가격)
당일 가격이 P 위에 있으면 매수 우위, 아래에 있으면 매도 우위로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매매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표준(클래식) 피봇 레벨
| 레벨 | 가격 | 성격 |
|---|---|---|
| R3 | 55,333원 | 저항 |
| R2 | 53,667원 | 저항 |
| R1 | 52,333원 | 저항 |
| P (피봇) | 50,667원 | 기준선 |
| S1 | 49,333원 | 지지 |
| S2 | 47,667원 | 지지 |
| S3 | 46,333원 | 지지 |
R1 = 2P − L, R2 = P + (H − L), R3 = H + 2(P − L) / S1 = 2P − H, S2 = P − (H − L), S3 = L − 2(H − P)
피보나치 방식 피봇 레벨
| 레벨 | 가격 | 성격 |
|---|---|---|
| R3 | 53,667원 | 저항 |
| R2 | 52,521원 | 저항 |
| R1 | 51,813원 | 저항 |
| P (피봇) | 50,667원 | 기준선 |
| S1 | 49,521원 | 지지 |
| S2 | 48,813원 | 지지 |
| S3 | 47,667원 | 지지 |
피봇 P에 전일 변동폭의 38.2%, 61.8%, 100%를 더하고 빼서 구합니다. 표준 방식과 겹치는 가격대일수록 신뢰도가 높다고 보는 트레이더가 많습니다.
피봇 포인트는 전일 고가·저가·종가의 평균 P = (H + L + C) ÷ 3을 기준선으로 삼고, 전일 변동폭을 위아래로 투영해 저항(R1~R3)과 지지(S1~S3)를 미리 계산해 두는 기법입니다. 예를 들어 전일 고가 52,000원, 저가 49,000원, 종가 51,000원이면 피봇은 약 50,667원, 1차 저항 R1은 52,333원, 1차 지지 S1은 49,333원이 됩니다. 장이 열리기 전에 레벨이 확정되기 때문에 ‘어디서 사고 어디서 끊을지’를 미리 적어 둘 수 있다는 점이 이동평균선 같은 후행 지표와의 큰 차이입니다.
데이트레이딩에서는 보통 당일 가격이 P 위에 있으면 매수 우위, 아래에 있으면 매도 우위로 방향을 잡고, R1·S1을 1차 목표가와 반등 후보로 씁니다. 시가가 P와 R1 사이에서 출발해 P를 지지하면 R1까지의 상승을 노리고, R1 돌파 후 안착하면 R2로 목표를 올리는 식입니다. 표준 방식과 함께 변동폭에 38.2%·61.8%를 적용하는 피보나치 방식 피봇을 겹쳐 보면, 두 계산이 모두 가리키는 가격대를 더 두꺼운 지지·저항으로 걸러낼 수 있습니다. 피봇 포인트의 유래와 변형(캐마릴라, 우디 등)은 주가맵 보조지표 사전의 피봇 포인트 지표 해설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다만 피봇 레벨은 가격이 멈출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자리를 알려주는 확률의 도구일 뿐, 반등이나 저항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갭이 크게 뜨는 날이나 재료가 터진 날에는 R3와 S3도 쉽게 뚫립니다. 레벨을 맹신해 역추세 매수를 반복하기보다, 레벨에서의 반응을 확인하고 손절가를 함께 정해 두는 사용법이 오래갑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전일(직전 거래일)의 고가·저가·종가 세 가격만 있으면 됩니다. 피봇 P = (고가 + 저가 + 종가) ÷ 3이며, 여기서 저항 R1~R3와 지지 S1~S3가 파생됩니다. 데이트레이딩에서는 전일 일봉 기준이 표준이고, 주봉·월봉으로 계산해 스윙 매매의 큰 기준선으로 쓰기도 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표준(클래식) 방식이 가장 널리 쓰여 참여자들이 많이 보는 가격이라는 장점이 있고, 피보나치 방식은 변동폭에 38.2%·61.8% 비율을 적용해 되돌림 매매와 궁합이 좋습니다. 두 방식의 레벨이 비슷한 가격대에 겹치면 그 자리를 더 의미 있는 지지·저항으로 보는 트레이더가 많습니다.
아닙니다. 피봇 레벨은 많은 참여자가 함께 보는 참고 가격일 뿐, 지지와 저항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갭 상승·하락이 크거나 뉴스가 터진 날에는 레벨이 순식간에 뚫리기도 합니다. 레벨에서의 캔들 반응(꼬리, 거래량)을 확인하고 손절가를 함께 정한 뒤 대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본 계산기는 단순 참고용 시뮬레이션 도구이며, 세율·수수료 등 실제 조건은 증권사와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