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오셨나요? 주가맵을 200% 활용하는 순서를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큰 그림(시장 지도)에서 시작해 종목·테마·지표로 좁혀 가는 흐름을 추천합니다.
처음 들어오면 홈의 시장 지도(트리맵)부터 보세요. 사각형 하나가 종목 하나이고, 크기는 시가총액, 색은 등락률입니다. 빨강이 짙을수록 많이 오른 종목, 파랑이 짙을수록 많이 내린 종목입니다. 전체 색 분포만 봐도 오늘 시장에 돈이 어디로 몰렸는지 한눈에 파악됩니다.
관심 종목은 검색하거나 지도에서 클릭해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현재가와 등락률은 물론 PER·PBR·ROE 같은 핵심 재무 지표, 시가총액 순위, 차트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색과 크기로 큰 그림을 잡은 뒤, 반드시 재무와 공시를 확인하고 판단하는 흐름을 권합니다.
AI, 2차전지, 반도체처럼 같은 재료로 움직이는 종목은 테마로 묶여 있습니다. 600개 이상의 테마별로 소속 종목의 실시간 시세와 등락률을 함께 볼 수 있어, 특정 이슈에 어떤 종목들이 반응하는지 한 번에 파악됩니다.
RSI·MACD·볼린저밴드부터 전략·차트 패턴·캔들 패턴·코인 온체인 지표까지, 240편 이상의 가이드를 카테고리별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각 글은 계산 원리, 실전 사용법, 한계, 9년 차 투자자의 후기까지 담고 있습니다. 추세·모멘텀·거래량 지표를 하나씩 조합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PER, 공매도, 보호예수처럼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용어사전에서 한 줄 정의와 숫자 예시로 빠르게 확인하세요. 100개 이상의 주식 용어를 기초·시세매매·재무지표·배당·공시·시장 카테고리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수익률, 물타기(평단 낮추기), 복리, 배당, 손실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을 계산기로 미리 따져볼 수 있습니다. 감으로 매매하기 전에 숫자로 확인하는 습관이 손실을 줄여 줍니다.
주식 정보를 처음 접하면 수많은 숫자와 지표에 압도되기 쉽습니다. 주가맵이 큰 그림에서 출발해 좁혀 가는 순서를 권하는 이유는, 시장 전체의 분위기를 먼저 파악해야 개별 종목의 움직임이 시장 흐름 때문인지 그 종목만의 이슈 때문인지 구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본 종목이 3% 하락했을 때, 시장 지도 전체가 파랗다면 시장 전반의 조정일 가능성이 크고, 다른 종목은 멀쩡한데 그 종목만 빠졌다면 개별 악재를 의심해 봐야 합니다.
큰 흐름을 잡은 뒤에는 종목 상세에서 재무 지표를, 테마에서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군을 확인하며 점점 좁혀 갑니다. 마지막으로 용어사전과 계산기로 모르는 개념을 채우고 숫자를 직접 따져 보면, 감이 아니라 근거로 판단하는 습관이 자리 잡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 번에 모든 기능을 쓰려 하기보다, 매일 시장 지도를 잠깐 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위 순서에 익숙해졌다면 각 기능을 어디서 무엇을 보면 되는지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볼 차례입니다.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모든 화면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시세·재무 데이터는 네이버금융·KRX 등 공개 자료를 재집계한 참고용입니다.
시장 지도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종목을 한 화면에 압축한 트리맵입니다. 네모 한 칸이 종목 하나이며, 칸의 크기는 시가총액에 비례합니다. 삼성전자처럼 덩치가 큰 종목은 넓게, 소형주는 작게 표시되므로 화면만 봐도 시장을 실제로 움직이는 대형주가 어디인지 바로 드러납니다.
칸의 색은 당일 등락률입니다. 국내 관례대로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으로 칠하고 색이 짙을수록 변동 폭이 큽니다. 화면 전체가 붉으면 강세, 파랗게 물들면 약세로 시장 분위기를 몇 초 만에 읽을 수 있습니다. 특정 구역만 유독 빨갛다면 그 업종·테마로 자금이 몰렸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관심 가는 칸을 누르면 곧바로 해당 종목 상세로 이동합니다. 시세는 네이버금융·KRX의 공개 데이터를 재집계한 참고용이며 실제 체결가와 지연이 있을 수 있으니, 개별 매매 신호보다는 큰 그림을 잡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종목 상세는 한 종목의 정보를 한 페이지에 모아 둔 곳입니다. 맨 위에서 현재가와 등락률, 차트로 최근 흐름을 확인하고, 그 아래에서 시가총액과 시장 내 순위로 규모감을 잡습니다.
핵심 지표 영역에는 PER·PBR·ROE가 정리됩니다. PER은 이익 대비 주가가 비싼지, PBR은 자산 대비 저평가인지, ROE는 회사가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리는지를 보여 줍니다. 세 지표는 따로 보지 말고 함께 봐야 해석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실적 영역에서는 매출·영업이익 추이와 증권사 컨센서스(전망치)를, 수급 영역에서는 외국인·기관의 매매 동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만 보지 말고 실적이 뒷받침되는지, 수급 주체가 사는 쪽인지 파는 쪽인지를 함께 살피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페이지 하단에는 이 종목이 속한 테마 링크와,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계산한 참고용 AI 분석 점수가 있습니다. AI 분석은 여러 지표를 기계적으로 요약한 참고 자료일 뿐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최종 판단은 공시와 재무를 직접 확인한 뒤 스스로 내려야 합니다. 모든 수치는 네이버금융·KRX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테마 페이지는 같은 재료로 함께 움직이는 종목을 묶어 보여 줍니다. AI, 2차전지, 반도체, 원자력처럼 600개 이상의 테마가 있고, 각 테마 안에서 소속 종목의 실시간 시세와 등락률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어떤 뉴스가 나왔을 때 관련 테마를 열어 보면 그 이슈에 반응하는 종목군과, 그중 특히 강한 종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만 테마 분류는 시장에서 흔히 함께 묶이는 종목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이 그 테마의 대장주라거나 실적이 보장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편입·제외 판단은 공시와 재무를 확인해 스스로 내리세요.
국내 주식 외에 코인과 해외 주식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인 시세는 업비트 원화마켓 기준 실시간 가격을, 해외 주식은 미국 주요 종목의 시세를 제공합니다. 해외 데이터는 네이버 해외증시 등 공개 자료를 재집계한 참고용입니다.
환율과 금리는 국내 증시·코인·해외 주식에 동시에 영향을 주는 큰 변수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수출주와 외국인 수급이, 금리가 움직이면 성장주와 코인이 특히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자산을 넘나들며 볼 때는 이 거시 변수의 방향을 함께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매매 전에 숫자를 확인하면 감정적인 결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가맵은 다섯 가지 계산기를 제공합니다. 수익률 계산기는 매수가와 현재가로 손익과 수익률을, 물타기 계산기는 추가 매수 시 평균 단가가 어떻게 낮아지는지를 계산합니다.
복리 계산기는 장기 투자에서 수익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효과를, 배당 계산기는 보유 수량과 배당금으로 예상 배당 수익을, 손실 회복 계산기는 하락한 만큼을 되찾으려면 몇 퍼센트가 올라야 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20퍼센트 손실은 25퍼센트가 올라야 본전이라는 점을 미리 알면 손절 기준을 세우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기능 사용에 익숙해졌다면 공부로 넘어갈 차례입니다. 보조지표 가이드에는 RSI·MACD·볼린저밴드 같은 기술적 지표부터 차트·캔들 패턴, 코인 온체인 지표까지 240편 이상의 글이 카테고리별로 정리돼 있습니다. 각 글은 계산 원리, 실전 사용법, 한계를 함께 다룹니다.
글을 읽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100개 이상의 용어를 정의한 용어사전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조금 더 넓은 맥락이 궁금하다면 투자 가이드(블로그)에서 계좌 개설, 시장 시간과 주문, 분할 매수, 손절 원칙 같은 실전 주제를 읽어 두면 좋습니다.
추천 학습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용어사전으로 기본 용어를 익히고, 투자 가이드로 큰 개념을 잡은 뒤, 보조지표 가이드에서 추세·모멘텀·거래량 지표를 하나씩 조합해 보세요. 한꺼번에 다 외우려 하기보다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는 편이 오래 남습니다.
주가맵의 모든 정보는 투자 참고용 일반 자료이며 특정 종목·시점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시세는 실제 체결가와 차이(지연)가 있을 수 있으며, 최종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