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요약
- ·동사는 1999년 디스플레이 패널 공정용 제조 장비 전문기업으로 설립되어 2004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중국 현지생산법인 등 7개의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음.
- ·당기 중 정본메디컬과 포톤을 종속회사로 편입하고 비올 지분을 매각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였음.
- ·주력 사업인 디스플레이 장비 부문에서는 습식 공정 장비 전반을 다루며, 특히 고집적세정장비(HDC) 분야에서 약 20년간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음.
DMS(종목코드 068790)은(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1,645억 원으로 중소형주에 해당합니다. 시가총액은 주가에 발행주식 수를 곱한 기업의 시장 평가 규모를 뜻하며, 같은 업종 내 순위를 비교하면 이 기업의 상대적 위치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DMS의 PER(주가수익비율)은 1.34배로, 이익 대비 주가가 시장 평균보다 낮게 형성된 편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38배로 장부상 순자산가치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어 자산가치 관점에서 저평가 여부를 살펴볼 만합니다. PER과 PBR은 단독으로 판단하기보다 같은 업종의 경쟁사 평균, 그리고 이익의 성장성·안정성과 함께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5,432원으로, 1주가 1년간 벌어들인 순이익 규모를 나타냅니다. 주당순자산(BPS)은 19,385원으로, 회사를 청산했을 때 1주에 귀속되는 장부상 순자산을 의미합니다. ROE가 높으면서 PBR이 낮다면 수익성 대비 저평가 가능성을, 반대의 경우 고평가 여부를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DMS의 배당수익률은 약 3.43%로 시장 평균 안팎의 배당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하락하면 높아 보이는 착시가 있으므로, 배당의 지속성과 배당성향(이익 중 배당 비중)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DMS은(는) 최근 52주 동안 최저 4,230원에서 최고 9,19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습니다. 현재 주가는 이 범위에서 약 62% 지점에 위치하며, 현재가는 52주 범위의 중간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DMS은(는) 방산 관련주, 풍력 관련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관련주, LCD 장비 관련주, OLED 관련주 테마(섹터)와 연관되어 거래됩니다. 테마 내 다른 종목들의 등락과 비교하면 이 종목의 상대 강도를 확인할 수 있고, 테마 공통 재료와 개별 기업 이슈를 구분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주가맵의 테마 지도에서 이 종목이 속한 테마의 등락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DMS의 지표가 업종 평균과 다르게 움직인다면 그 이유가 실적인지 수급인지 구분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아래 실적 추이·매매동향 표가 그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