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요약
- ·동사는 1943년 의약품 제조업 및 판매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00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됨.
- ·2013년 국내 일회용 점안제 생산 1위 업체 옵투스제약을 인수하여 안과용 치료제 전문 업체로의 입지를 구축함. 국내 최초 무균점안제 영국 EU-GMP를 획득함으로써 국제적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
- ·종속회사로 옵투스제약, SCD US, SCD BIOTECH, SCD JAPAN을 보유하고 있음.
삼천당제약(종목코드 000250)은(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5조 6,063억 원으로 대형주(시총 2조 원 이상)에 해당합니다. 시가총액은 주가에 발행주식 수를 곱한 기업의 시장 평가 규모를 뜻하며, 같은 업종 내 순위를 비교하면 이 기업의 상대적 위치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삼천당제약의 PER(주가수익비율)은 548.17배로, 미래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된 수준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18.76배로 순자산 대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성장성·수익성이 뒷받침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PER과 PBR은 단독으로 판단하기보다 같은 업종의 경쟁사 평균, 그리고 이익의 성장성·안정성과 함께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436원으로, 1주가 1년간 벌어들인 순이익 규모를 나타냅니다. 주당순자산(BPS)은 12,740원으로, 회사를 청산했을 때 1주에 귀속되는 장부상 순자산을 의미합니다. EPS와 BPS를 현재 주가와 나란히 놓으면 PER·PBR이 어떻게 계산됐는지 역으로 확인할 수 있어 지표 검증에 유용합니다.
삼천당제약의 배당수익률은 약 0.02%로 배당보다는 성장·시세차익 관점이 우선되는 편입니다. 다만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하락하면 높아 보이는 착시가 있으므로, 배당의 지속성과 배당성향(이익 중 배당 비중)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천당제약은(는) 최근 52주 동안 최저 162,900원에서 최고 1,284,00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습니다. 현재 주가는 이 범위에서 약 -3% 지점에 위치하며, 현재가는 52주 저점권에 가까워 낙폭 과대 여부와 반등 가능성을 점검해 볼 구간입니다.
삼천당제약은(는) 비만치료제(GLP-1) 관련주, 경구용 비만치료제 관련주, 제약 관련주, 비만치료제(위고비) 관련주 테마(섹터)와 연관되어 거래됩니다. 테마 내 다른 종목들의 등락과 비교하면 이 종목의 상대 강도를 확인할 수 있고, 테마 공통 재료와 개별 기업 이슈를 구분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주가맵의 테마 지도에서 이 종목이 속한 테마의 등락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천당제약의 지표가 업종 평균과 다르게 움직인다면 그 이유가 실적인지 수급인지 구분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아래 실적 추이·매매동향 표가 그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