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요약
- ·동사는 1948년 선광공사로 창립, 1999년 코스닥 상장한 종합물류기업으로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주) 등 3개 종속회사를 지배하고 있음.
- ·인천·군산항에 94만톤 규모 싸이로와 양곡 전용 터미널을 운영하며, 인천 송도 신항에서 48만㎡ 규모의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음.
- ·평택항 등에서 자동차, 슬라그 등 일반 수출입 화물 하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동화·친환경 시스템과 원스톱 서비스로 최적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선광(종목코드 003100)은(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1,258억 원으로 중소형주에 해당합니다. 시장이 평가하는 기업 규모가 이 정도라는 뜻으로, 업종 내 경쟁사들과 시가총액을 나란히 놓고 보면 위상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선광의 PER(주가수익비율)은 3.14배로, 이익 대비 주가가 시장 평균보다 낮게 형성된 편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27배로 장부상 순자산가치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어 자산가치 관점에서 저평가 여부를 살펴볼 만합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는 이익의 질에 따라 같은 숫자라도 의미가 달라지므로, 아래 실적 추이와 함께 읽는 것을 권합니다.
주당순이익(EPS)은 6,068원으로, 1주가 1년간 벌어들인 순이익 규모를 나타냅니다. 주당순자산(BPS)은 69,952원으로, 회사를 청산했을 때 1주에 귀속되는 장부상 순자산을 의미합니다. EPS와 BPS를 현재 주가와 나란히 놓으면 PER·PBR이 어떻게 계산됐는지 역으로 확인할 수 있어 지표 검증에 유용합니다.
선광의 배당수익률은 약 2.36%로 시장 평균 안팎의 배당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배당 투자 관점이라면 수익률 숫자보다 이익이 배당을 계속 감당할 수 있는지(배당성향·현금흐름)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선광은(는) 최근 52주 동안 최저 17,280원에서 최고 30,45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습니다. 현재 주가는 이 범위에서 약 14% 지점에 위치하며, 현재가는 52주 저점권에 가까워 낙폭 과대 여부와 반등 가능성을 점검해 볼 구간입니다.
선광을(를) 검토할 때는 이 페이지의 지표를 출발점으로 삼되, 최근 분기 실적 발표와 DART 공시에서 숫자의 배경(일회성 손익·업황 변화)까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