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을 가장 간단한 형태로 줄이고, 그 비율대로 금액을 나눕니다. 지분 배분과 분할매수 금액 설계에 씁니다.
입력
0을 넣으면 A:B 두 항으로만 계산합니다.
A : B = 이 값 : x 에서 x를 구합니다.
결과
이 숫자를 어떻게 읽나
입력한 비율 1.00 : 2.00 : 3.00에서 더 나눌 공약수가 없어, 그 자체가 가장 간단한 정수비 1 : 2 : 3입니다.
전체 1000만원을 이 비율로 나누면 A 1,666,667원, B 3,333,333원, C 5,000,000원입니다. 비중으로는 16.7% / 33.3% / 50.0%입니다.
비례식 1.00 : 2.00 = 300.00 : x 에서 x의 값은 600.00입니다. 두 쌍의 비가 같아지려면 안쪽 곱과 바깥쪽 곱이 같아야 한다는 성질을 쓴 것으로, 환율 환산이나 지분 희석 후 주식 수를 구할 때와 같은 계산입니다.
뒤로 갈수록 비중이 커지는 1 : 2 : 3 구조입니다. 분할매수에서 이런 배분은 가격이 내려갈수록 더 많이 담는 방식이라 평균단가를 빠르게 낮추지만, 하락이 이어지면 손실 구간에 실린 금액도 함께 커집니다. 마지막 회차 5,000,000원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이 배분의 전제입니다.
비율에 따른 배분
| 항목 | 정수비 | 비중 | 배분액 |
|---|---|---|---|
| A | 1 | 16.67% | 1,666,667원 |
| B | 2 | 33.33% | 3,333,333원 |
| C | 3 | 50.00% | 5,000,000원 |
비율 계산은 세 가지 형태로 나옵니다. 첫째는 약분으로, 6:4와 3:2는 같은 비율이므로 최대공약수로 나눠 가장 간단한 정수비로 만들어 두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둘째는 배분이며, 전체를 A:B로 나눌 때 A의 몫은 전체 × A ÷ (A+B)이고 항이 셋이면 분모에 C를 더하면 그만입니다. 셋째는 비례식으로, A:B = C:x에서 안쪽 곱과 바깥쪽 곱이 같다는 성질을 써서 x = B × C ÷ A로 구합니다.
투자에서 배분 계산이 가장 자주 쓰이는 곳은 분할매수입니다. 총 투입 금액을 정해 두고 1:1:1로 균등 분할할지, 1:2:3처럼 아래로 갈수록 늘릴지에 따라 평균단가와 위험이 달라집니다. 뒤로 갈수록 늘리는 방식은 하락 구간에서 평균단가를 빠르게 낮추지만, 반대로 하락이 계속되면 손실 구간에 실린 금액이 커집니다. 비율을 정하기 전에 마지막 회차 금액을 실제로 감당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지분 구조를 볼 때도 같은 계산이 쓰입니다. 최대주주 45%, 2대주주 15%, 소액주주 40%라면 이를 9:3:8로 줄여 볼 수 있고, 유상증자로 새 주식이 들어올 때 기존 주주 지분이 어떻게 희석되는지는 비례식으로 계산합니다. 다만 지분율은 의결권 기준이라 우선주나 자사주 처리 방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공시에 적힌 분모가 총발행주식수인지 의결권 있는 주식수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회사의 지분율이 자료마다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대개 여기에 있습니다.
됩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값을 소수점 넷째 자리까지 정수로 확대한 뒤 최대공약수를 구합니다. 2.5:1.5는 25:15을 거쳐 5:3으로 줄어듭니다. 다만 원래 값이 순환소수이거나 무리수에 가까우면 반올림 과정에서 아주 작은 오차가 생겨 정수비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비중(%)을 함께 보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각 몫을 원 단위로 반올림하면서 생기는 차이입니다. 실무에서는 마지막 항에 잔액을 몰아 넣어 합계를 맞추는 방식을 씁니다. 배당금 지급이나 청산 배분처럼 합계가 정확히 맞아야 하는 경우에는 이 처리 규칙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은 없지만 기준은 있습니다. 확신이 낮고 하락 여지가 크다고 보면 뒤를 무겁게, 이미 충분히 빠졌다고 보면 앞을 무겁게 싣습니다. 중요한 것은 비율 자체보다 회차마다 들어갈 가격 조건을 미리 정해 두는 것입니다. 조건 없이 비율만 정하면 하락할 때마다 계획보다 앞당겨 소진하게 됩니다.
본 계산기는 단순 참고용 시뮬레이션 도구이며, 세율·수수료 등 실제 조건은 증권사와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업가치 평가
PER 계산기
주가가 이익의 몇 배에 거래되는지 계산합니다. 배수만 내놓지 않고 그 배수가 무엇을 전제하는지 함께 짚습니다.
수익률·위험 측정
ROI 계산기
얼마를 넣어 얼마를 벌었는지 계산합니다. 총수익률만 보면 기간이 긴 투자가 유리해 보이므로 연환산 수익률을 같이 봅니다.
채권
채권 가격 계산기
미래에 받을 이자와 원금을 시장수익률로 할인해 지금 얼마가 적정한지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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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숄즈 공식으로 옵션 한 계약의 이론가를 계산합니다. 그 값 가운데 얼마가 내재가치이고 얼마가 시간가치인지까지 분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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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면분할이나 주식병합 뒤에 내 주식수와 평단가가 어떻게 바뀌는지 계산합니다. 단주가 얼마나 남는지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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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받을 돈이 지금 얼마짜리인지 계산합니다. 할인율을 고르는 순간 결과가 정해지므로 민감도까지 같이 봅니다.
이자·금리
APR↔APY 변환
같은 상품인데 광고 금리와 실제 수익률이 다르게 적히는 이유를 숫자로 확인합니다. 두 표기를 서로 바꿔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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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안에 갚아야 할 빚을 1년 안에 현금이 되는 자산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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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만들었는지 계산합니다. 같은 ROE라도 무엇이 만든 것인지에 따라 의미가 전혀 다릅니다.
투자안 분석
NPV 계산기
미래에 들어올 현금을 현재 돈으로 환산해 투자금과 비교합니다. 투자안을 받아들일지 판단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입니다.
암호화폐
암호화폐 손익 계산기
화면에 찍힌 가격 차이가 아니라 수수료를 떼고 남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팔아서 본전이 되는 가격도 함께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