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업이라도 계산 방식에 따라 적정주가는 크게 달라집니다. 세 방식을 동시에 계산해 값이 얼마나 벌어지는지, 그 차이가 무엇을 뜻하는지 함께 보여 줍니다.
세 값의 최대·최소 차이는 250%입니다. 방식에 따라 결론이 크게 갈린다는 뜻이고, 이럴 때는 어느 하나를 정답으로 쓰기 어렵습니다. 가정(성장률·요구수익률)을 조금만 바꿔도 값이 흔들리는 구간입니다.
ROE·PBR 방식은 요구수익률 8% 기준으로 적정 PBR 1.50배를 쓴 결과입니다. 실제 PBR이 이보다 낮으면 수익성 대비 저평가, 높으면 그 반대로 읽습니다.
이 도구의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 시세를 토대로 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시세는 지연될 수 있고 세율·한도 등 제도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