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평은 400/121㎡, 약 3.3058㎡입니다. 면적뿐 아니라 단가와 총액까지 같이 환산합니다.
입력
아파트 공시의 84㎡는 전용면적 기준입니다.
전용면적 ÷ 공급면적. 입력 면적을 전용면적으로 보고 공급면적을 함께 계산합니다. 0을 넣으면 계산하지 않습니다.
㎡ → 평을 고르면 ㎡당 단가, 평 → ㎡를 고르면 평당 단가로 읽습니다.
결과
이 숫자를 어떻게 읽나
입력한 84.00㎡의 환산 결과는 25.41평입니다. 1평은 사방 6자, 즉 400/121㎡로 정의되어 약 3.3058㎡이며 ㎡를 평으로 바꿀 때는 0.3025를 곱하면 됩니다.
전용률 75%를 적용하면 공급면적은 112.00㎡, 평으로는 33.88평입니다. 분양 광고에서 부르는 "34평형"이 바로 이 공급면적 기준이고, 전용 84㎡가 34평형으로 불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당 900만원은 평당 2,975.2만원에 해당하고, 이 면적 전체로는 7.56억원입니다. 평당가와 ㎡당가는 3.3배 차이라 표기 단위를 확인하지 않으면 가격을 세 배 넘게 잘못 읽게 됩니다. 리츠 사업보고서나 감정평가서는 ㎡당가로, 중개 시장은 평당가로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 전용면적 대응표 (전용률 75%)
| 전용면적 | 전용 평 | 공급면적 | 공급 평 |
|---|---|---|---|
| 39㎡ | 11.80평 | 52.0㎡ | 15.7평 |
| 49㎡ | 14.82평 | 65.3㎡ | 19.8평 |
| 59㎡ | 17.85평 | 78.7㎡ | 23.8평 |
| 74㎡ | 22.38평 | 98.7㎡ | 29.8평 |
| 84㎡ | 25.41평 | 112.0㎡ | 33.9평 |
| 114㎡ | 34.49평 | 152.0㎡ | 46.0평 |
1평은 한 변이 여섯 자인 정사각형의 넓이입니다. 한 자가 10/33미터로 정의되어 있으므로 여섯 자는 60/33미터이고, 이를 제곱하면 3600/1089, 약분하면 400/121㎡가 됩니다. 소수로는 3.3057851…로 끝나지 않는 수여서 실무에서는 3.3058이나 3.3으로 반올림해 쓰고, 반대로 ㎡를 평으로 바꿀 때는 121/400, 즉 0.3025를 곱합니다. 84㎡에 0.3025를 곱하면 정확히 25.41평이 나오는 것도 이 정의 덕분입니다.
평은 2007년 이후 거래·증명·공시 목적으로는 쓸 수 없는 비법정 단위입니다.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분양공고,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은 모두 ㎡로 적습니다. 그런데도 시장에서는 여전히 평으로 말하기 때문에 같은 집이 서류에서는 84㎡, 광고에서는 34평형으로 불리는 이중 표기가 남아 있습니다. 여기서 84와 34가 3.3058배 관계가 아니라는 점이 혼란의 출발점입니다.
차이는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이 다른 것을 가리키기 때문에 생깁니다. 84㎡는 현관문 안쪽 우리 집만 센 전용면적이고, 34평형의 34는 계단·복도·엘리베이터 같은 주거공용면적까지 더한 공급면적을 평으로 바꾼 값입니다. 전용면적을 공급면적으로 나눈 비율이 전용률이고 아파트는 대체로 70~80%대에 형성됩니다. 전용률이 낮으면 같은 평형이라도 실제 쓰는 공간이 좁으므로, 매물을 비교할 때는 평형이 아니라 전용면적으로 줄을 세워야 합니다.
평당가를 3.3058로 나누면 ㎡당가, ㎡당가에 3.3058을 곱하면 평당가입니다. 두 값이 3.3배 차이 나기 때문에 단위를 확인하지 않으면 가격을 세 배 넘게 잘못 읽습니다. 리츠의 사업보고서나 감정평가서는 ㎡당가로 적고 중개 시장은 평당가로 말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두 자료를 비교할 때는 반드시 한쪽 단위로 통일한 뒤 봐야 합니다.
실사용 면적이 넓다는 뜻이니 유리하지만 무조건은 아닙니다. 전용률이 높다는 것은 복도·로비·커뮤니티 시설 같은 공용공간이 적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계단식 구조는 복도식보다 전용률이 높게 나오고, 오피스텔은 공용면적이 많아 전용률이 아파트보다 낮습니다. 같은 유형끼리 비교할 때 의미 있는 지표입니다.
보유 부동산의 연면적과 임대가능면적을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연면적은 건물 전체 바닥면적의 합이고, 임대료가 실제로 붙는 것은 임대가능면적입니다. 여기에 ㎡당 임대료와 공실률을 곱해야 수익 규모가 나옵니다. 임대료가 평당으로 적혀 있고 면적이 ㎡로 적혀 있는 경우가 흔하므로 곱하기 전에 단위를 맞추는 것이 먼저입니다.
본 계산기는 단순 참고용 시뮬레이션 도구이며, 세율·수수료 등 실제 조건은 증권사와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업가치 평가
PER 계산기
주가가 이익의 몇 배에 거래되는지 계산합니다. 배수만 내놓지 않고 그 배수가 무엇을 전제하는지 함께 짚습니다.
수익률·위험 측정
ROI 계산기
얼마를 넣어 얼마를 벌었는지 계산합니다. 총수익률만 보면 기간이 긴 투자가 유리해 보이므로 연환산 수익률을 같이 봅니다.
채권
채권 가격 계산기
미래에 받을 이자와 원금을 시장수익률로 할인해 지금 얼마가 적정한지 계산합니다.
옵션·파생
블랙숄즈 계산기
블랙숄즈 공식으로 옵션 한 계약의 이론가를 계산합니다. 그 값 가운데 얼마가 내재가치이고 얼마가 시간가치인지까지 분해합니다.
주식 거래
주식분할 계산기
액면분할이나 주식병합 뒤에 내 주식수와 평단가가 어떻게 바뀌는지 계산합니다. 단주가 얼마나 남는지도 함께 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현재가치 계산기
나중에 받을 돈이 지금 얼마짜리인지 계산합니다. 할인율을 고르는 순간 결과가 정해지므로 민감도까지 같이 봅니다.
이자·금리
APR↔APY 변환
같은 상품인데 광고 금리와 실제 수익률이 다르게 적히는 이유를 숫자로 확인합니다. 두 표기를 서로 바꿔 계산합니다.
재무비율
유동비율 계산기
1년 안에 갚아야 할 빚을 1년 안에 현금이 되는 자산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계산합니다.
수익성 분석
ROE 계산기
자기자본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만들었는지 계산합니다. 같은 ROE라도 무엇이 만든 것인지에 따라 의미가 전혀 다릅니다.
투자안 분석
NPV 계산기
미래에 들어올 현금을 현재 돈으로 환산해 투자금과 비교합니다. 투자안을 받아들일지 판단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입니다.
암호화폐
암호화폐 손익 계산기
화면에 찍힌 가격 차이가 아니라 수수료를 떼고 남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팔아서 본전이 되는 가격도 함께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