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요약
- ·동사는 2002년 삼성전기에서 분사하여 설립된 산업용 프린터 전문 기업으로 2007년 코스닥 상장됨.
-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에버린트, 북미의 Bixolon America, 유럽의 Bixolon Europe, 남미의 BIXOLON MEXICO, 아이베스트 등 5개사를 보유하고 있음.
- ·포스프린터, 라벨프린터, 모바일프린터 등 제품군을 갖추고 백화점, 할인마트, 물류회사, 의료기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음.
빅솔론(종목코드 093190)은(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1,591억 원으로 중소형주에 해당합니다. 시장이 평가하는 기업 규모가 이 정도라는 뜻으로, 업종 내 경쟁사들과 시가총액을 나란히 놓고 보면 위상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빅솔론의 PER(주가수익비율)은 6.85배로, 이익 대비 주가가 시장 평균보다 낮게 형성된 편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59배로 장부상 순자산가치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어 자산가치 관점에서 저평가 여부를 살펴볼 만합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는 이익의 질에 따라 같은 숫자라도 의미가 달라지므로, 아래 실적 추이와 함께 읽는 것을 권합니다.
주당순이익(EPS)은 1,208원으로, 1주가 1년간 벌어들인 순이익 규모를 나타냅니다. 주당순자산(BPS)은 13,961원으로, 회사를 청산했을 때 1주에 귀속되는 장부상 순자산을 의미합니다. 수익성 지표는 일회성 이익에 따라 크게 출렁일 수 있어, 한 해 수치보다 최근 몇 년의 추세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빅솔론의 배당수익률은 약 3.93%로 시장 평균 안팎의 배당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배당 투자 관점이라면 수익률 숫자보다 이익이 배당을 계속 감당할 수 있는지(배당성향·현금흐름)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빅솔론은(는) 최근 52주 동안 최저 5,290원에서 최고 9,87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습니다. 현재 주가는 이 범위에서 약 65% 지점에 위치하며, 현재가는 52주 범위의 중간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빅솔론을(를) 검토할 때는 이 페이지의 지표를 출발점으로 삼되, 최근 분기 실적 발표와 DART 공시에서 숫자의 배경(일회성 손익·업황 변화)까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