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요약
- ·동사는 1958년 설립된 국내 최대 종합악기회사로, 1988년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었음.
- ·인도네시아 생산거점과 미국, 중국, 독일 판매법인을 통해 글로벌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2008년 독일 자일러사 인수로 고급 피아노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함.
- ·악기사업 외에 종속회사 수완에너지를 통한 집단에너지사업과 삼송캐스터를 통한 의료기기용 및 자동차 생산라인용 캐스터 사업도 운영하고 있음.
삼익악기(종목코드 002450)은(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973억 원으로 중소형주에 해당합니다. 시장이 평가하는 기업 규모가 이 정도라는 뜻으로, 업종 내 경쟁사들과 시가총액을 나란히 놓고 보면 위상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삼익악기의 PER(주가수익비율)은 3.81배로, 이익 대비 주가가 시장 평균보다 낮게 형성된 편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27배로 장부상 순자산가치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어 자산가치 관점에서 저평가 여부를 살펴볼 만합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는 이익의 질에 따라 같은 숫자라도 의미가 달라지므로, 아래 실적 추이와 함께 읽는 것을 권합니다.
주당순이익(EPS)은 282원으로, 1주가 1년간 벌어들인 순이익 규모를 나타냅니다. 주당순자산(BPS)은 3,925원으로, 회사를 청산했을 때 1주에 귀속되는 장부상 순자산을 의미합니다. 수익성 지표는 일회성 이익에 따라 크게 출렁일 수 있어, 한 해 수치보다 최근 몇 년의 추세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삼익악기의 배당수익률은 약 4.65%로 비교적 높은 편이라 배당 투자 관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배당 투자 관점이라면 수익률 숫자보다 이익이 배당을 계속 감당할 수 있는지(배당성향·현금흐름)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삼익악기은(는) 최근 52주 동안 최저 1,050원에서 최고 1,361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습니다. 현재 주가는 이 범위에서 약 8% 지점에 위치하며, 현재가는 52주 저점권에 가까워 낙폭 과대 여부와 반등 가능성을 점검해 볼 구간입니다.
삼익악기을(를) 검토할 때는 이 페이지의 지표를 출발점으로 삼되, 최근 분기 실적 발표와 DART 공시에서 숫자의 배경(일회성 손익·업황 변화)까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