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 내 최고가를 새로 쓴 종목 목록입니다. 종목명을 클릭하면 주가 차트, 재무 지표, 관련 테마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
| 1 | 금호타이어073240 | 7,800 | ▲ +30.00% |
| 2 | 한성기업003680 | 8,460 | ▲ +29.95% |
| 3 | 티에스이131290 | 269,500 | ▲ +20.31% |
| 4 | KB금융105560 | 184,400 | ▲ +7.58% |
| 5 | 신한지주055550 | 109,200 | ▲ +4.00% |
| 6 | 유진 챔피언중단기크레딧 X클래스0120X0 | 10,040 | 0.00% |
| 7 | 금호건설002990 | 16,820 | ▼ -2.83% |
| 8 | 데이타솔루션263800 | 7,300 | ▼ -5.44% |
52주 신고가는 지난 1년 동안 이 주식을 산 모든 투자자가 수익 구간에 있다는 뜻입니다. 위쪽에 매물대(본전 매도 물량)가 없어 추가 상승이 가볍다는 것이 신고가 종목이 강세 신호로 읽히는 이유이며, 실제로 추세 추종 전략은 신고가 목록을 관심 종목의 출발점으로 씁니다. 신고가·신저가 활용법은 52주 신고가·신저가 읽는 법 가이드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다만 신고가라고 모두 같은 신고가는 아닙니다. 실적 성장과 함께 서서히 경신하는 신고가와 테마 급등으로 하루 만에 만들어진 신고가는 지속력이 다릅니다. 목록에서 종목을 골랐다면 매출·영업이익 추이와 거래대금을 함께 확인하고, 추격 매수라면 손절선을 정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최근 52주(약 1년) 동안의 장중 최고가를 새로 경신했다는 뜻입니다. 상장 후 최고가인 '역사적 신고가'와는 다르며, 1년 기준이므로 장기 하락 후 반등만으로도 신고가가 나올 수 있습니다.
가격이 높다는 것과 비싸다는 것은 다릅니다. 실적이 함께 성장했다면 신고가에도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낮아졌을 수 있습니다. PER·PBR 같은 지표와 실적 추이로 판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본 순위는 네이버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약 5분 주기로 갱신되며, 실시간과 다를 수 있으며 투자 판단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가맵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