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가와 손실액, 그리고 목표 대비 손익비까지 한 번에 계산합니다.
입력
손익비(R/R)는 감수하는 손실 1에 대해 기대하는 이익의 배수입니다. 통상 2 이상이면 유리한 매매로 봅니다.
결과
손절가를 미리 정한다는 것은 ‘이 매매가 틀렸을 때 얼마까지 잃겠다’를 먼저 결정하는 일입니다. 손실을 -10% 이내로 끊으면 본전 회복에 +11.1%만 필요하지만, -50%까지 방치하면 +100%가 있어야 본전입니다. 손실은 산술이 아니라 기하급수로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손익비와 매수 수량을 함께 보면 더 정교해집니다. 감수할 손실 금액을 먼저 정하고 그에 맞춰 매수 수량을 정하는 방법은 비중 계산기에서, 본전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원금 회복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기 매매는 -3~-8%, 중장기 투자는 종목 변동성에 따라 더 넓게 잡기도 합니다. 정답은 없지만, 한 번의 손실이 전체 계좌의 1~2%를 넘지 않도록 손절폭과 매수 수량을 함께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감수하는 손실 1에 대해 기대하는 이익이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비율입니다. 손절 -5%, 목표 +15%라면 손익비는 3:1입니다. 승률이 50%만 되어도 손익비가 2 이상이면 장기적으로 수익이 쌓일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단순 참고용 시뮬레이션 도구이며, 세율·수수료 등 실제 조건은 증권사와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