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와 목표 PER로 적정주가를 구하고 현재가와 비교합니다.
입력
EPS는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동종 업계 평균 PER이나 과거 평균을 목표 PER로 넣으면 상대적 적정주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단일 지표이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결과
적정주가 = EPS × 목표 PER은 가장 간단한 상대가치 평가법입니다. 현재가가 적정가보다 한참 낮으면 저평가 가능성을, 높으면 고평가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만 PER 하나로 기업의 성장성, 부채, 현금흐름을 모두 담을 수는 없으니 여러 지표 중 하나로만 활용하세요.
이익이 꾸준히 늘면 같은 PER이라도 적정주가는 계속 올라갑니다. 반대로 실적이 꺾이면 PER이 낮아 보여도 함정일 수 있습니다. EPS의 추세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업종 경쟁사들의 평균 PER이나, 해당 종목의 과거 5~10년 평균 PER을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장성이 높은 기업은 시장이 더 높은 PER을 부여하는 경향이 있어, 업종 특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증권사 HTS·MTS나 포털 금융 페이지의 기업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실적 기준(후행)과 향후 추정(선행) EPS가 다르므로, 어떤 기준인지 확인하고 입력하세요.
본 계산기는 단순 참고용 시뮬레이션 도구이며, 세율·수수료 등 실제 조건은 증권사와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