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을 사고팔 때 실제로 빠져나가는 비용을 계산합니다. 수수료뿐 아니라 매도 시 증권거래세와 호가 차이에서 생기는 손실까지 함께 따집니다.
연 12회 매매하면 원금의 3.72%가 비용으로 나갑니다. 수익이 나기 전에 이만큼을 먼저 넘겨야 본전이라는 뜻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과소평가하는 항목은 수수료가 아니라 호가 손실입니다. 수수료는 눈에 보이지만 이건 체결 가격에 섞여 들어가 보이지 않습니다. 거래가 뜸한 종목일수록 이 비용이 커지므로, 단기 매매 대상으로는 거래대금이 충분한 종목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이 도구의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 시세를 토대로 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시세는 지연될 수 있고 세율·한도 등 제도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