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과 IRP는 각각 공제 한도가 다릅니다. 총 납입 가능 금액을 넣으면 두 계좌에 어떻게 나눠야 세액공제를 최대로 받는지 계산합니다.
공제 금액만 놓고 보면 두 계좌 중 어디에 넣든 같습니다. 그런데 연금저축을 먼저 채우는 쪽을 권합니다. IRP는 중도 인출 요건이 더 까다로워,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손이 묶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도와 공제율은 제도 개정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참고용이며 신고 전에 국세청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도구의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 시세를 토대로 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시세는 지연될 수 있고 세율·한도 등 제도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