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분산투자Diversification
여러 종목·자산에 나눠 투자해 한 곳의 손실이 전체에 미치는 충격을 줄이는 전략입니다.
분산투자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격언으로 요약되는 위험 관리 전략입니다. 자금을 여러 종목과 업종, 자산에 나눠 투자하면 한 종목에서 악재가 터져도 전체 계좌가 받는 충격이 줄어듭니다.
주의할 점은 '종목 수'보다 '서로 다른 위험에 노출되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같은 테마 3종목을 들고 있으면 종목 수는 늘어도 한 변수에 함께 움직여 실질 분산 효과가 작습니다. 업종·테마·자산을 달리해야 진정한 분산이 됩니다. 보통 개인은 10~20종목 선에서 분산 효과가 충분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