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11월 상장사 52곳 주식 의무보유등록 해제 예정
대규모 의무보유 주식 해제는 단기적으로 시장에 매물 출회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관련 종목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한국예탁결제원은 11월 중 상장사 52곳의 주식 약 1억 923만 주의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하지 못하도록 등록하는 제도입니다. 해제 규모가 가장 큰 것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의무보유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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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예탁원 "내달 상장사 52곳 주식 1억923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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