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공무원 노조, 임금 및 재택근무 조건 개선 요구로 파업
주요 지역 공공 부문의 노동 이슈는 향후 미국 전반의 인건비 및 정책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요약
캘리포니아 최대 공무원 노조인 SEIU Local 1000이 2004년 설립 후 첫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3년간 20% 임금 인상, 의료비 주정부 분담 확대, 재택근무 유연성 확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만료된 단체협약에 대해 주정부가 교섭에 성실하지 않다는 이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행정부는 공무원의 사무실 복귀를 요구한 바 있으나, 노조는 재택근무가 일과 삶의 균형에 도움이 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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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캘리포니아 공무원노조 첫 파업…3년간 임금 20% 인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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