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플레이션 지표와 코어위브 실적에 시장 주목
CPI와 코어위브 실적은 연준의 향후 금리 방향과 AI 인프라 투자 심리를 가늠하는 핵심 변수입니다.
요약
이번 주 뉴욕증시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와 AI 인프라 관련 기업인 코어위브의 실적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S&P 500지수와 나스닥 모두 4주 연속 하락하며 기술적 조정 국면에 진입한 상황입니다. 미 노동부는 10일 소비자물가지수(CPI)를 공개할 예정이며, 시장은 헤드라인 CPI 0.3% 상승, 근원 CPI 0.3% 상승을 점치고 있습니다. 또한,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산출에 활용되는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AI 인프라 투자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로 꼽히는 코어위브는 10일 뉴욕증시 마감 후 3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시장에서는 매출액이 전년 대비 15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나, 막대한 설비투자 규모와 규제 강화 우려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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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뉴욕증시-주간전망] 美 인플레 향방은…'AI 풍향계' 코어위브 실적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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