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마치, BAYC NFT 매각 및 이더리움 롱 포지션 현황 공개
NFT 매각과 레버리지 포지션의 손익 구조를 파악하여, 고가 자산의 현금화 및 포지션 관리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요약
마치(Machi)가 보어드에이프요트클럽(BAYC)의 NFT 중 #32를 이더리움(ETH) 12.5개에 매각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또한, 마치의 25배 레버리지 이더리움 롱 포지션에는 3만 2000달러 규모의 미실현 평가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관측되었습니다. 블록비츠는 트레이딩비츠의 관측을 인용하여, 해당 이더리움 롱 포지션이 이더리움 540개 규모에 25배 레버리지가 적용되었음을 언급했습니다. 이 포지션의 개시가는 ETH당 2304.23달러, 청산가는 2203.40달러로 제시되었으며, 이는 포지션 정리 시의 손실과는 구분되는 미실현 손실입니다. 마치는 지난 5일 동안 NFT 15개를 매각하여 22만 3000달러를 마련했으나, 이 과정에서 50만 5000달러의 손실이 집계되었으며, 확보한 자금 역시 소진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이러한 수치들은 NFT 매각으로 마련된 자금과 포지션의 미실현 손실액 등 계산 기준이 각기 다르다는 점을 투자자들이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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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마치, BAYC #32 12.5ETH 매각…롱 평가손실 3만2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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