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맵_ 실시간 투자 뉴스
중요연합뉴스

개인, 레버리지 ETF 대거 매수했으나 급락에 한숨 깊어

개인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상품에 집중 투자했으나, 지수 급락에 따른 손실과 바닥 시점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요약

최근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피와 코스닥의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거 자금을 투입했으나, 지수 회복세가 꺾이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6일부터 11월 4일까지 개인은 코스피 200지수 2배 추종 ETF인 'KODEX 레버리지'를 1조 513억 원 순매수하며 국내 상장 ETF 중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개인 자금은 코스닥 150지수 2배 추종 ETF인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에 8,790억 원을 순매수하는 등 꾸준히 유입되었습니다. 또한 'KODEX 반도체레버리지'와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등 반도체 관련 레버리지 상품도 순매수액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실제 지수 하락 시 2배 수익을 내는 '곱버스' ETF와 같은 인버스 상품들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코스피가 장중 4% 넘게 급락하며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부담감과 함께, 현재가 바닥인지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투자 심리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원문을 확인하세요.

원문 제목 증시 급락에 "오늘이 바닥이길"…레버리지에 대거 베팅 개미들 한숨

원문 보기 ↗

주가맵은 한국 개인투자자를 위한 실시간 투자 뉴스 터미널입니다.

15분마다 코인·미국주식·국내주식 속보·중요·팁 자동 수집 · 한국어 요약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