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에스엠 목표주가 하향 조정 및 향후 모멘텀 제시
증권사 리포트를 통해 기획사 섹터의 밸류에이션 부담과 향후 실적 개선을 위한 신인 아티스트 모멘텀 확인이 중요합니다.
요약
하나증권은 에스엠에 대해 기획사 산업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PER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기존 12만 4000원에서 1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에스엠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911억 원, 영업이익 35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26% 감소했습니다. 하나증권 연구원은 하이브 등의 사례를 언급하며 기획사 산업의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연구원은 분위기 전환을 위한 아티스트 모멘텀이 필요하다고 분석하며, 내년 상반기 데뷔 예정인 신인 남자 그룹 SMTR25에 주목했습니다. 향후 실적 개선은 신인 아티스트의 흥행에 따른 실적 상향 여부가 중요하며, 이 확인 전까지는 기간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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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하나증권 “에스엠, SMTR25 데뷔를 기다려야”…목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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