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스트래티지, 3분기 조달액 대비 비트코인 매입 비중 11% 미만
스트래티지가 조달한 자금 중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한 비중이 점차 낮아지고 있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스트래티지는 3분기 동안 보통주 매각을 통해 총 54억 689만 달러(약 7조 2669억원)의 자금을 마련했습니다. 이 중 비트코인(BTC) 매입에는 5억 8810만 달러(약 7904억원)가 사용되었으며, 이는 총 조달액의 11%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스트래티지는 3분기 보통주를 시장에서 수시로 매각하는 ATM 프로그램을 통해 자금을 확보했으며, 이 과정에서 보통주 5029만 8000주가 발행되었습니다.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되지 않은 매각대금은 달러 자산 확보, 우선주 환매, 배당금 지급 등 다른 비트코인 재무 목적으로 분류되었습니다. 3분기 동안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7218개를 매입하고 5552개를 3억 4860만 달러(약 4685억원)에 매각하여, 순증분은 1666개로 집계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스트래티지의 자금 배분 비중이 지난해 3분기 94%를 넘었던 것과 비교해, 최근 두 분기 연속으로 비중이 낮아지는 추세를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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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54억689만달러 조달…스트래티지($MSTR) BTC 매입 11%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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