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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타인, TSMC 목표가 600달러로 상향 및 CPU 매출 전망 제시

증권사의 목표가 상향과 함께 제시된 CPU 매출 전망은 향후 반도체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을 파악하는 데 중요합니다.

요약

번스타인은 대만반도체제조사(TSMC)의 목표주가를 기존 554달러에서 6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증권사가 제시하는 추정치이며 실제 거래 가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번스타인은 8월 10일자 보고서에서 목표주가를 430달러에서 554달러로 올리며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을 유지한 바 있습니다. 번스타인은 2027년 TSMC의 중앙처리장치(CPU) 관련 매출을 300억 달러 후반대로 전망했으며, 2025년 추정치는 150억~160억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CPU 매출은 연평균 50~60%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CPU 수요처로는 AMD, 인텔, 애플, 아마존, 구글, Arm 등이 거론되었으며, N2 공정이 CPU와 모바일 수요를 바탕으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번스타인은 TSMC의 설비투자를 2026년 640억 달러, 2027년 750억 달러, 2028년 820억 달러로 추산했으며, 이 중 대부분이 웨이퍼 생산능력 확대에 쓰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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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TSMC 목표가 600달러로 상향…CPU 매출 추정은 8월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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