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 반등에 나스닥 0.83% 상승, 시장은 혼조세
AI 및 반도체주 중심의 기술주 반등세가 나타났으나, 선거 불확실성과 전반적인 시장 경계감이 공존합니다.
요약
미국 증시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0.83% 상승하며 2만5372.01에 마감했고, S&P500 지수도 0.36% 상승하며 반등했습니다. 반면 다우존스 지수는 0.38% 하락했습니다. 이날 상승을 주도한 것은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로, 엔비디아는 2.29%, 마이크론은 2.6%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주요 기술주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애플과 테슬라는 하락했으며, 투자자들은 여전히 AI 투자 부담과 선거 결과에 대한 경계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 역시 지정학적 요인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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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기술주 반등에 나스닥 0.83%↑…중간선거 앞두고 혼조 [뉴욕증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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