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 간암 신약 FDA 심사 일정 확정…항암신약 2종 기대
FDA 승인 항암신약 2종 확보는 국내 바이오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및 사업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요약
HLB의 간암 신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 심사 일정을 확정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간암 1차 치료제 허가 재신청 건으로 FDA로부터 클래스 2 분류 통보를 받았으며, 심사 기간은 6개월, 목표일은 내년 4월 9일로 지정되었습니다. HLB는 이미 담관암 치료제 '리픽투'의 FDA 승인을 획득한 바 있어, 간암 신약까지 승인될 경우 두 암종에 대한 FDA 승인 항암신약 2종을 보유하게 됩니다. 특히 두 치료제는 동일한 소화기암 전문 의료진을 타겟으로 하므로, 리픽투를 통해 구축된 미국 현지 영업망을 간암 신약 상업화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업적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원문을 확인하세요.
원문 제목 HLB, 간암 신약 FDA 심사 일정 확정…항암신약 2종 상업화 기대감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