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3분기 적자 기록했으나 4분기 반등 모색
신작 라인업과 글로벌 서비스 계획 등 구체적인 성장 동력을 확인하여 향후 실적 개선 가능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카카오게임즈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액이 2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커진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매출액은 6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8% 감소하며 순손실도 기록했습니다. 이로 인해 5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회사는 최근 출시한 '도깨비의세계'의 흥행에 힘입어 4분기부터 실적 반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12월에는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내년 1월에는 후속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을 한국, 대만, 일본에 동시 출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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