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가상자산 이체에 24시간 대기 제안 논의
대형 자금 이동에 대한 추가적인 보안 장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시장의 규제 및 보안 인식을 높이고 있습니다.
요약
오스틴 캠벨은 바이낸스 해킹 사건을 계기로, 10억 달러 규모 이상의 가상자산 이체에 24시간 대기 시간을 두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거래 건별 담당자 승인 절차를 두자는 것이 아니라, 대규모 자금 이동에 속도를 늦추는 장치 도입을 의미합니다. 캠벨은 가상자산 시스템이 기술적 위험에만 초점을 맞추고 금융 위험 관리가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바이낸스는 핫월렛에서 총 63억 4000만 달러가 빠져나간 것으로 보고했으며, 피해 자산의 98%를 보충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바이낸스가 공개한 개선 조치 목록에는 대형 이체에 대한 24시간 대기나 출금 한도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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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10억달러 이체에 24시간 대기 제안한 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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