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상장 심사 기준은 공정성 강조
거래소의 상장 심사 기준이 사적 친분보다는 객관적인 프로젝트 역량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He Yi)는 프로젝트 상장 결정이 개인적인 친분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바이낸스가 제품 품질, 토큰 구조, 팀 이력 등 일반적인 심사 항목을 기준으로 삼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바이낸스는 2025년 12월 안내에 따르면 프로젝트 창업자나 핵심 구성원이 직접 신청해야 하며, 제3자 대리 신청은 받지 않는다고 명시했습니다. 허이는 과거 IEO(Initial Exchange Offering)가 예외적이었으며, 이후 DEX 성장과 함께 시장 구조가 변화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바이낸스가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방식은 취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투명한 심사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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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허이, 사적 친분만으로 바이낸스 상장 결정 못 한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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