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결제주기 T+1 단축, 2028년 목표로 로드맵 발표
결제 시스템의 변화는 증권사 및 관련 금융기관의 업무 프로세스 및 투자자 편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요약
국내 증권유관기관은 2028년 시행을 목표로 결제주기 T+1 단축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8대 분야 22개 과제를 포함하며, 미국이나 유럽연합(EU) 등 주요국보다 비교적 빠른 전환 계획입니다. 유관기관은 올해 1분기에 TF와 PMO를 설치해 시스템 및 제도 개편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단계적으로 내년 10월까지 청산결제 인프라 개편을 완료하고, 내후년 1분기까지 전산 및 업무체계 개편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개인 투자자 편의 제고를 위해 매도대금담보대출 금리를 인하하는 선제 조치도 함께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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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증권시장 결제주기 T+1 단축 내후년 도입…주요국보다 빠른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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