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증자 후 대형 IB 거래 확대 및 구조화금융 주관
증자 자금력을 바탕으로 인수금융, 기업금융 외 구조화금융까지 영역을 넓히는 증권사의 IB 역량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약
우리투자증권이 최근 증자 이후 대형 투자은행(IB) 거래를 다각화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인수금융과 기업금융 분야에서 꾸준히 실적을 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구조화금융 분야에서도 단독 주관 사례를 늘리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지난 6월에는 울산GPS와 SK멀티유틸리티의 인수금융 6,000억 원을 주선했습니다. 또한, 에코프로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기업금융 1,200억 원을 단독 주관하는 등 해외 사업 지원에도 나섰습니다. 구조화금융 부문에서는 에코프로의 신종자본증권 유동화(1,500억 원)와 오스템임플란트의 신종자본증권 유동화(1,200억 원)를 각각 단독 주관하며 총 2,700억 원 규모의 실적을 쌓았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대형 거래 주관을 위해서는 자본력 외에 정교한 금융 구조 설계 역량이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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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우리투자증권, 증자 이후 대형 IB 거래 확대…구조화금융 단독 주관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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