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 주주서한 통해 사업 재정비 및 해외 매출 확대 계획 발표
해외 시장 진출 및 현지 인증 확보가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지는지 주목해야 합니다.
요약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 전문기업 그래피가 주가 하락에 대해 사과하며 사업 재정비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회사는 미국 현지 생산기지 구축 및 글로벌 유통망 확대가 지연된 점을 인정하고,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유럽 시장에서는 11월 프랑스 행사를 계기로 파트너 생산 모델을 확대하고 CE-MDR 인증을 진행 중입니다. 미국 사업 정상화를 위해 현지 생산기지는 올해 말에서 내년 초 가동을 목표로 하며, 덴탈 유통기업과 소량 주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회사 DDS의 구강스캐너 상용화와 함께, 대표이사는 향후 자사주 분할 매수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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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그래피, '주주 신뢰 회복' 카드 꺼냈다…"해외 매출 확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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