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내년 6월 뉴욕 해외사무소 개설 확정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유액 증가에 따라, 현지 인프라 기관과의 직접적인 업무 협력 기반이 마련됩니다.
요약
한국예탁결제원이 내년 6월 미국 뉴욕에 해외사무소를 열 예정입니다. 이는 2011년 홍콩사무소 설립 이후 약 16년 만의 해외 거점 마련입니다.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관액이 크게 늘면서 현지 업무 협력 필요성이 커진 것이 배경입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