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1조원 맘스터치, 2조원 롯데카드 매각 경쟁 돌입
대형 소비재 및 금융사 지분의 매각 움직임은 업황과 자금 흐름을 파악하는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요약
몸값 1조원 규모의 맘스터치와 2조원대 규모의 롯데카드가 연말을 앞두고 인수 경쟁에 돌입할 전망입니다. 맘스터치 지분은 사모펀드 케이엘앤파트너스가 보유한 지분 100%로, 지난 매각 시도가 무산된 이력이 있어 시장의 관심이 높습니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매출 4,790억 원을 기록하며 높은 실적을 보였으나, 가맹점과의 거래 조건이 주요 변수로 꼽힙니다. 한편, 롯데카드 지분(79.83%)은 MBK파트너스가 매각을 추진 중이며, 시장 가치는 2조원 안팎으로 거론됩니다. 롯데카드는 과거 매각 시도가 여러 차례 무산된 전력이 있어, 이번 입찰 과정에서의 구체적인 조건과 참여 주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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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몸값 1조’ 맘스터치 ‘매각 3수’ 롯데카드…연말 M&A 대어로 [M&A복덕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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