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대형 거래소, 해킹 의혹 부인…과거 주소 사용 논란
거래소의 과거 주소 사용 여부와 현재 자산 안전성에 대한 공방이 핵심이므로, 공식 입장을 주시해야 합니다.
요약
인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디씨엑스(CoinDCX)가 자사 지갑에서 약 1,600만 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유출에 대해 해킹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거래소 측은 해당 거래가 2025년 1월에 생성된 구형 주소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활성 지갑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온체인 분석가들은 해당 구형 주소가 2026년 4~5월까지 사용자 예치금을 수집하는 데 사용되었다고 지적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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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India's largest exchange denies hack after sleuths pointed to $16 million in suspicious outfl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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