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의원, 바이낸스 등 거래소 규제 법안 관련 발언
미국 의원의 발언을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향후 규제 방향과 적용 범위에 대한 시장의 해석이 필요합니다.
요약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은 바이낸스가 가상자산 거래의 일시 보류 조항을 담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다만, 이는 법안이 특정 사업자를 직접 지목한 것이 아니라, 법안이 정의하는 사업자 범주에 바이낸스를 대입한 해석에 가깝습니다. 해당 법안의 핵심 조항 중 하나는 '특정 디지털자산 거래의 일시 보류'를 다루며, 이는 불법 행위와 연관성이 의심되는 지갑, 주소, 계정 거래에 대해 최대 30일간의 보류 조치를 규정합니다. 이 법안은 가상자산 시장의 연방 규제 체계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상원 심의 개시를 위한 절차 표결에서는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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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루미스, 바이낸스도 클래리티 법안 ‘적용 대상’ 될 수 있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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