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핫월렛 침해로 63억 달러 손실 발생
대형 거래소의 자산 손실 및 자금 확보 계획은 시장 신뢰도와 코인 전반의 리스크 관리에 중요한 참고 자료입니다.
요약
바이낸스가 핫월렛 침해로 약 63억 달러 규모의 토큰 자산을 손실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낸스 공동 CEO 허이는 올해 회사 매출로 손실을 감당할 수 있어 스페이스X 지분 매각이 필요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공동창업자 창펑 자오는 바이낸스가 보유한 스페이스X 지분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바이낸스는 이용자 자산은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손실액을 회사 자금과 SAFU로 부담한다고 공지했습니다. 또한, 피해 규모의 약 80%에 해당하는 50억 달러를 피해 자산과 동일한 종류의 토큰으로 확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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