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락 후 반등 마감...기관 순매수세 유입
미국발 AI 투자 우려로 인한 급락 이후, 기관 매수세와 반도체 대형주의 반등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요약
코스피는 장 초반 4% 넘는 급락을 겪었으나, 기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0.30% 오른 5550.30으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지수는 5403.17에서 출발해 장중 5305.98까지 하락했으나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상승하며 지수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코스닥은 이차전지주와 반도체 장비주 약세로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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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5300선까지 밀렸는데, 기사회생”…코스피, 기관 매수에 반등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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