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주, DeFi 활동 제외 요구 속 디지털자산세 논란
주(州) 단위의 규제 움직임이 DeFi 활동의 과세 범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관련 규제 변화를 주시해야 합니다.
요약
유니스왑랩스, 안드리센호로위츠 등 주요 주체들이 일리노이주가 추진하는 디지털자산 거래세 시행규칙 초안에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토콜 자체와 사용자가 직접 자산을 출금하는 행위 등을 과세 대상에서 제외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일리노이주는 주내 고객이 브로커를 통해 디지털자산을 교환, 이전, 보관할 경우 관련 자산가치의 0.2%를 과세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디지털상공회의소 등은 과세 시행 시점을 2027년 7월 1일까지 연기해 달라는 법적 요청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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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일리노이 0.2% 자산세, 유니스왑랩스 등 3곳 DeFi 제외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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