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총괄, 토큰화 자산 평가 기준의 변화 전망
토큰화 자산의 가치 평가가 발행 규모보다 실제 사용처와 활용도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약
그레이스케일 온체인 자산운용 총괄인 세바스찬 풀리도에 따르면, 향후 토큰화 자산의 가치 평가는 단순히 발행된 규모가 아닌 실제 활용도에 의해 결정될 전망입니다. 그는 2030년에는 자산이 담보나 거래에 실제로 쓰이는 정도가 핵심 평가 기준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현재 RWA.xyz 기준 분산형 자산가치는 약 395억 9천만 달러로 집계되었으나, 이는 총가치일 뿐 실제 거래 규모와는 다릅니다. 또한, 토큰화 자산이라도 현금화 과정에서 펀드 환매 등 시간이 소요될 수 있어 유동성 측면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주요 금융기관들은 토큰화 자산의 담보 활용 가능성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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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그레이스케일 총괄, 2030년 토큰화 자산 평가 활용도로 이동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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