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AI로 내부 코드 50만 줄을 12만 줄로 재구성
AI를 활용한 코드 리팩터링 사례는 개발 생산성 향상 가능성을 보여주나, 검토 과정의 중요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시스코는 AI를 활용하여 내부 코드 약 50만 줄을 12만 줄로 재구성하는 리팩터링 작업을 약 2주 만에 완료했다고 공개했습니다. 시스코의 최고제품책임자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AI가 코드 전체를 작성하는 제품을 올해 말까지 약 6개, 2027년 말까지 제품 포트폴리오의 70%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스코는 생성 코드에 보안 규칙을 적용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인 CodeGuard도 공개했습니다. 다만, 이 작업은 코드 줄 수 감소만 제시했을 뿐, 기능 유지 여부나 결함률 개선 같은 구체적인 품질 지표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시스코는 향후 개발 과정에서 제품 설계와 결과 검토는 여전히 엔지니어의 역할로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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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시스코($CSCO), AI로 코드 50만 줄을 12만 줄로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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