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주식 시장, 해외 발행 법인 및 미국 ETF 추종 상품 비중 높음
토큰화 주식 시장의 구조적 특징과 미국 외 법인의 높은 비중을 파악하여 투자 리스크와 시장 흐름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토큰화 주식 시장의 시가총액 중 90.4%가 미국 외 법인이 발행한 상품으로 집계되었으며, 기초 자산 가치의 약 95%는 미국 상장 주식이나 ETF를 추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토큰터미널에 따르면, 10월 15일 기준 토큰화 주식 시장 시가총액은 37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발행 법인 소재지로는 저지(28.9%), 아부다비(27.4%), 영국령 버진아일랜드(BVI)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직전 30일 온체인 거래액의 99.3% 역시 미국 외 법인 발행 토큰에서 발생했습니다. 다만, SEC는 제3자 발행 토큰이 기초 증권과 동일한 권리를 보장하지 않을 수 있으며, 법적 관계에 차이가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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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토큰화 주식 시총 90.4% 해외 발행…95%는 미국 주식·ETF 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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