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캐나다 정상회담, '준회원' 문구 삭제 확인
EU와 캐나다 간의 협력 논의가 구체적인 지위 부여보다는 실질적인 협력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유럽연합(EU)과 캐나다가 몬트리올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공동선언문 초안에서 캐나다의 '준회원' 관련 표현이 삭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양측은 무역, 디지털, 핵심원자재, 방위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준회원' 지위에 대한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회원국들과 캐나다의 관계를 '더 긴밀한 연합'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는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EU와 캐나다의 협력에 대해 무역 제재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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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EU·캐나다 공동선언 초안서 ‘준회원’ 문구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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