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형은행, 코인 15종 거래·수탁 서비스 중앙은행 신고
주요 국가의 전통 금융기관이 규제 체계 내에서 코인 서비스를 공식화하는 추세는 시장 제도권 편입을 시사합니다.
요약
브라질 최대 민간은행인 이타우 유니방코가 비트코인(BTC), 리플(XRP) 등 총 15종의 디지털자산에 대한 거래 및 고객 자산 수탁 서비스를 브라질 중앙은행에 공식 신고했습니다. 이는 브라질 은행 중 규제 체계에 따라 서비스를 신고한 첫 사례입니다. 해당 신고는 중앙은행이 마련한 감독 체계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이타우는 이미 자체 플랫폼을 통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이번 조치는 고객 자산 보호, 자금세탁 방지 등 강화된 규제 요건을 충족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XRP가 취급 자산에 포함된 점이 주목되나, 이는 투자 목적의 거래에 국한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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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브라질 최대 민간은행, XRP 등 코인 15종 공식 등록…은행권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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